똥 하면 냄새나고 더럽다는 생각이 먼저들죠.
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표지가 정말 재미있지요^^
안에서 똥을 쌀 때 화장실 이야기에요^^
어렸을 때 선생님들은 똥도 안싸는 줄 알았던 기억이있죠.
그러니 선생님들 화장실은 어땠을까 궁금했겠죠^^
나라마다 화장실의 모양이나 짖는 방식도 각각 달라요.
그런데 거의 비슷한것도 많답니다.
우리나라와 멀리 떨어져 있는 아프리카의 화장실이 비슷하기도 해요.
우리나라 화장실은 잘 알거 같은데 아는게 별로 없다는 사실...
똥개에 대한 이야기, 똥장군, 똥지개 등등
옛날에 임금님의 똥을 맛을 보면서 건강을 채크했다는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똥을 싸고 싶은데 망설여지는 경우가 있지요.
암벽등반을 할 때,
비행기에서 전투를 할 때,
자전거 경주할 때 오줌이 마려우면 어떻게 할까요?
열기구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똥이 마려울 때 등등.
옛날 서양에서는 왕이 똥 을쌀 때 뒤를 돌아보지 않겠다는 서약서도 썼다네요 ㅎㅎㅎ
그러다 돌아서서 왕이 똥을 싸는 모습을 봤을 경우 화장실 청소를 대따 많이 하겠다는 서약서 말이죠 ㅋㅋㅋ
왕들은 똥을 싸면서도 일을 했다네요^^
옛날에는 여자 화장실이 남자 화장실보다 훨씬 적었다는데 왜 그럴까?
노루웨이에는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지금도 있답니다.
여성들이 멋쟁이 구두로 신고다니는 하이힐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아시나요?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과 왜 만들어 졌는지요.
역사와 이야기, 과학이 함께 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고, 가족이 함께 보면서 웃을 수 있겠어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