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닭이 울었다고 새벽이 온 것이 아니듯
일월 일일이 되었기에 새해가 된 것은 아닙니다.
새해는 지난해를 옛 것으로
규정하는 자에게만 새해가 됩니다.
옛 것으로 규정한다는 것은 더 이상
옛 시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즉 뒤엣것을 잊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는 자에게만 새해인 것입니다
용서 할 것은 용서하고
버릴 것은 버리고 끊을 것은 끊고
새로운 정신과 새로운 뜻으로
출발하는 자에게만 새해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에게 고통을 주고
아픔이 된 이가 있다면 다 용서 하겠습니다.
나 또한 알게 모르게 잘못 한 일들 있다면
진심으로 용서를 빕니다.
과거는 우리가 살아온 흔적이기에
과거를 교훈삼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때
역사는 우리에게 좋은의미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꿈의 미래를 함께 내다보며
상기된 얼굴로 서로 따듯한 손 맞잡으면
우리 함께 행복으로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