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가수 겸 배우인 프랑소와즈 아르디는
"예예 음악(Ye Ye-프랑스식 록 음악)의 선두주자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민가수다.
우리나라에 그녀의 이름을 처음으로 알리게 된 계기가 바로
1968년에 발표된 'Comment Te Dire Adieu' 곡인데
미국의 팝 가수 '마가렛 와이팅(Margaret Whiting)' 의
1966년 발표했던 'It Hurts to Say Goodbye'라는 곡을
번안하여 발표한 곡이었다.
우리나라에는 tv 광고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 팝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프랑소와즈 아르디라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엔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2019)에도 삽입 돼
한번 더 이 노래의 진가를 발휘한 바 있다
Francoise Hardy - Comment te dire adieu? 가사 해석
(어떻게 너에게 안녕이라 말할까 )
Sous aucun prétexte je ne veux
Avoir de réflexes malheureux,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불행한 반응을 보이고싶지 않아
Il faut que tu m'expliques un peu mieux
Comment te dire adieu.
넌 내게 조금만 더 잘 설명해주어야 해
어떻게 너에게 안녕이라 말할지
Mon cœur de silex vite prend feu,
Ton cœur de pyrex résiste au feu,
내 부싯돌같은 심장은 쉽게 불이 붙지만
네 유리같은 심장은 불에도 견딜 수 있어
Je suis bien perplexe, je ne veux
Me résoudre aux adieux.
난 몹시 난처해, 난
이별을 결심하고 싶지 않아
Je sais bien qu'un ex amour n'a pas de chance,
Ou si peu,
나는 잘 알고 있어. 지나간 사랑은 기회가 없거나
아주 적었다는 것을
Mais pour moi un explication vaudrait mieux.
그러나 내게는 더 나은 설명이 필요해
Sous aucun prétexte je ne veux
Devant toi surexposer mes yeux,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너의 앞에서 눈물을 쏟고 싶지 않아
Derrière un kleenex je saurais mieux
Comment te dire adieu,
Comment te dire adieu.
손수건 뒤에서 눈물을 훔치며 나는 더 잘 알 수 있겠지
어떻게 너에게 안녕이라 말할지
어떻게 너에게 안녕이라 말할지
Tu as mis a l'index nos nuits blanches,
Nos matins gris-bleu,
Mais pour moi un explication voudrait mieux.
너는 무시했었지 우리의 하얗게 지새운 밤들과
청회색의 새벽들을
그러나 나에겐 더 나은 설명이 필요해
Sous aucun prétexte je ne veux
Devant toi surexposer mes yeux,
Derrière un kleenex je saurais mieux
Comment te dire adieu,
Comment te dire adieu,
Comment te dire adieu.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네 앞에서 눈물을 쏟고 싶지 않아
손수건 뒤에서 눈물을 훔치며 나는 더 잘 알 수 있을거야
어떻게 네게 안녕이라 말할지 (*3)
**[출처] #) Françoise Hardy - Comment te dire adieu? 가사, 해석|작성자 산알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