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공간이자,


 백범 김구 선생이 서거한 역사적 현장.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당신입니다.


경교장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발걸음을 어지럽게 걷지마라.


오늘 나의 발자국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안두희의 흉탄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