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웅본색이다.


  뮤지컬을  한 번도 보지 못한 분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현란함의 극치다.


  객석의 관객들이 모두 홍콩에 여행와있는 느낌이 들게한다.


  홍콩 느와르의 전설 영웅본색이 무대에  화려하게 펼쳐진다.


  조직에 몸담고 있는 자호와


  형사가 되어 있는 자걸.


  같은 조직에 있는 자호와 의형제인 마크.


  항상 사랑이야기가 빠질 수 없듯이  자걸과 페기의 사랑.


  의리와 배신, 사랑, 형제애, 우정, 홍콩 느와르 등  모든 것을 담았다.


  1 천장의 LED 패널이 조성한 무대로 인해

 

  공연에 쏙 빠져들게 하고, 입체적 영상이 화려함과 홍콩의 뒷골목을 잘 표현했다.



영웅의 색은 무슨 색일까?


빨간색?  검은색?





유준상 -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만능 엔터테이너


박영수 - 노래가 일품이다.













100달러짜리로  담배불을 붙이는 마크.







투명 포토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