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도전:제3편><제2의 인생역전>의 비밀!
<제2의 인생시기>에서 이제까지의 길고긴 좌절의 기간을 극복할 수 있는
극적인 전환점이나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끝임없이 도전하고 넘치는 열정을 가진 사람은 마침내 그간의 실패경험을 바탕으로
50대이후에 눈부신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는 정확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
바로 우리 두뇌의 기능과 역할이 40대 후반~50대에 절정을 이루기 때문이다.
(뇌과학에서는 제2의 천재시기라고 한다.)
다양하고 풍부한 사회경험과 지식의 축적에 의한 지혜가 가장 빛을 발하는 때가
바로 이때인 것이다.
인생은 매 순간의 선택에 의해서 결정되듯이, 순간 순간의 '선택행위'의 정교함에 의해서
결국 승패가 갈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50대 이후, 새로운 신생아라고 자신의 유연성을 믿고서,
최초 3년동안 자신의 두뇌를 교육과 훈련에 의해서 갈고 닦으면 누구나 '50대 천재'가
될 수 있고, 인생의 후반기에서 대기만성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우리 인간의 장기 중에서 100세까지 가장 빨리 퇴화되는 기관이 폐(전성기의 60%)라고 한다면,
가장 기능이 줄지않는 부분이 바로 두뇌(전성기의 85%이상 유지)라고 한다.
인생의 후반기(60세 이후)부터 '제2의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준비기간이 필요하게 된다.
그 준비기간이 바로 50~60세 사이의 '인생 전환기 10년'이 아주 중요한 기간이다.
바로 새로운 인생을 위해서 육체적,정신적 환골탈태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분명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
'두뇌과학연구'의 결과를 보면, 우리 인생에는 2번의 천재시기가 있다고 한다.
바로 20대 천재시기와 50대 천재 시기로 나뉘어 진다.
첫번 째 천재의 시기는, 지식 습득과 활용의 시기이며, 주로 간뇌와 대뇌변연계(편도체/해마)의
역할과 기능이 나타나는 때이고,
두번 째 천재의 시기는,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사이(사람에 따라 대기만성형의 경우, 더 늦게
나타날 수도 있다)로 대뇌피질의 전두엽(그중 특히 전전두피질)영역의 활동이 성숙하게 되며
다양한 사회경험의 결과 '지혜로운 판단'이 형성되는 시기이다.
20대까지의 청년기에는 아직 전두엽의 기능이 형성되어 있지 못해서, 자칫 감정적 본능적 충동에
인생에서 어긋난 길로 가기 쉽게 된다.
또 10대 천재들의 반짝하는 재능(천재적 암기력,속독능력,계산능력, 천재화가등)이 불과 몇년사이에
사라지는 이유는, 뇌활동의 중심이 더욱더 넓은 대뇌피질로 이전되어 감으로 알 수있게 된다.
신생아의 경우, 천재교육을 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나이는
3~5세 사이라고 한다.
이 시기까지는 아직 '자아'(자신을 의식하는 본능)가 형성되기 전이어서, 자신만의 고정관념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두뇌는 백지상태로 그 어떤 정보든 흡수하는 유연한 능력을 갖추고 있기에,
그 3년의 시기에 '수준높은 정보들'을 입력시키는 작업은 무한대의 정보축적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 뒤에 미운 6살의 시기가 온다면,
이미 자신의 본능과 감정의 벽이 형성되어, 외부의 정보유입에 대해 거부반응을 일으킨다고
한다.
이와 같은 논리를 볼 때,
신생아의 천재교육의 논리는 두뇌중 주로 간뇌와 대뇌변연계의 활성화에 있고,
50대 이후의 천재교육은 대뇌피질의 계발과 전두엽의 판단능력(지혜력)의 계발에 있다고
하겠다.
인생이 50대 이후에 새로운 신생아 시절을 맞는다고 생각하면,
다시 한번의 역전기회가 주어진 것이므로,
50대까지 빛을 보지못하고, 성공한 대열에 들지 못한 사람들은 진정 다시 한번의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고 혼신의 열정을 기울여 노력할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
지금 이 글을 50대에 진입하기 직전후의 분들이 본다면,
그리고 마음 속에 무언가 해보겠다는 강렬한 스파크가 일어났다면,
이제 자신의 숨겨진 재능과 지혜를 찾기 위한 새로운 모험에 도전해야 할
그 무엇이 생겼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새로운 인생을 개척할
50대 시작의 3년, '황금의 신생아'시절을 이번에는
결코 놓치지 마시고 자기계발에 정진하시기를, 제 자신에게나
이글을 읽는 분에게 다같이 드리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