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1달1권쓰기목표>를 선언,기록하면 반드시 이루어지고야 만다!
다음 글은 작년(2007.6.26(화))에 작성했던,
자신에 대한 목표선언이다.
그 선언을 할 당시에는 그야말로 꿈만 같았던 내용이었다.
사실 그런 선언기록을 하면서도,
나의 마음 속에는 의구심으로 가득찼으니까 말이다.
하루 100권읽기, 1년 2천권읽기는 돌파했지만,
하루 1천권읽기라는 것은, 내가 생각하기에도 너무 황당하고도 난감한 그런 도전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기록해 놓았고,
마침내 해내고야 말았다.
<책읽기가 그렇게 성공했듯이, 뒤이어 나오는 책쓰기도 똑같은 논리와 법칙으로
성공해 나갈 것이다. 이것은 법칙이기 때문이다. 과정이기에, 이미 결과는 머리속에
상상으로 완성되어 있는 것이다. 다만 그것이 절차를 밟아가며 다져가는 것뿐이다.>
<책읽기 2007.6.26의 선언기록>
하루 8시간에 <1천권 읽기>목표는 가능하다!
그 누구도 불가능하다고 말한 사람이 없다.
오직 자신이 그렇게 생각한 것이다.
자신이 모든 사항에 대해<심리적 한계>를 만드는 것이다.
두려움과 망설임으로 현재에 만족하기 보다는,
자신이 <신화를 창조하는 쪽>으로 가자!!
그것이 바로 새로운 세계를 찾아 떠나는 <하얀겨울새>의 생의 소명이다.
그리고 이 선언다짐은 정확히 1년 가까이 지난 뒤 <2008.5.17일>(토)성취하고야 말았다.
하루 1,240권을 읽어버린 것이다.
선언 기록된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고야 만다는 법칙이 또다시 새로운 기록과 기적을 만들고야 만다.
반드시 해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마음속에서 갈망하고 외쳐야 된다.
해내고야 만다, 반드시 해낸다. 지금 이순간도 그 길을 가고 있다...지금 이순간, 순간이 모여서
바로 내일이되고 미래가 된다.
지금 이순간 몰입하여 집중노력하면, 그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지고야 만다!!
이와 똑같은 법칙으로
<책쓰기 선언문>을 만들었고, 이역시 법칙이기에 이루어지고야 마는 것이다.
1달에 <책1권쓰기 목표>는 가능하다.
이루어지고야 만다.
그 누구도 불가능하다고 말한 사람이 없다.
다만 자신이 그렇게 안된다고 생각할 뿐인 것이다.
자신의 생각의 벽, 심리적 한계를 깨뜨리며, 한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도전해 가자!
자신이 신화를 창조하는 쪽으로 가자!
처음에는 오솔길로 부터 시작하지만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점점 더 넓혀가면서,
8차선 고속도로를 만들어나갈 것이다.
<1달에 1권, 1년에 12권, 10년에 120권 책쓰기 목표>는 반드시 달성되고야 만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항상 자극이 되는 나의 <선의의 라이벌>인 일본작가 <나카타니 아키히로>를 생각하자!
그는 20년간 800권의 책을 이미 썼다.
남이 한 것은 누구든 할 수 있고, 나역시 할 수있다.
지금하고 매일 계속해나가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작년의 실패와 좌절, 그것마저도 내게는 꿀과도 같이 단 행복한 경험이 되었다.
그때의 쓰라렸던 고통과 눈물이 이제 잔잔한 깨달음의 교훈으로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지금 이순간, 순간 노력의 땀으로 점철되는 순간이 바로, 내일이고 미래인 것이다.
미래는 이미 <실현된 내일>이다.
미래는 이미 실현된 것이다.
미래를 지금 이순간으로 끌어오는 견인력(흡인력)이야말로,
바로 <자신감>이다.
<자신감>은 살아있는 생체 자석, 자력 그 자체이다.
<자신감>이 미래를 지금 살아있는 생생한 현실로 바꾸어주는 것이다.
상상미래는 이미 실현된 과거<하얀겨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