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비전노트:10편><미래일지>는 역경을 이겨내는 확실한 보증수표!!

 

 

 

<미래일지>를 쓰면 다양한 좋은 점이 있지만,

그중 가장 큰 효과 1가지를 들어보면, 바로 역경과 고통을 넘어서서 확실한

성공을 이끌게 하는 보증수표의 역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확실한 보증수표!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건전한 영업을 하는 회사가 지급일자,지급금액을 정확하게 기입한 영업증표인 것입니다.

<미래일지>가 바로 그러한 확실한 보증을 장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담아 그냥 써내려간 기록이

어찌 보증수표가 될까요?

하고 의문을 품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음의 <사례>를 한번 보기로 합니다.

1952년 미국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섬에서부터

해안까지의 도영에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벌써 15시간의 어두운 밤을 지난 수영에 지칠대로 지친 이 여성의 시야를 막은 것은

뿌연 새벽안개였습니다.

주변에서 아버지,어머니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지만, 목표가 보이지않았던 그녀는 그만

포기하고 말고, 배위에 들어누어 새벽안개가 걷히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개가 걷히자 바로 코앞이 반마일(0.6km)을 남겨둔 육지 해변인 것을 알고서,

그녀는 자신의 포기에 대해 엄청 후회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다시 도전해서 기필고 도영해 성공하고 맙니다.

그녀의 머리 속에는 바다안개 바로 너머에 확실한 해변가가 있슴을 보아서 알았기 때문이지요.

 

 

 

무언가 갑자기 머리속이 환해지지 않습니까?

<미래일지>를 작성해서, 자신의 목표가 달성될 기일과 목표량이 결정이 되고,

그것이 비전이미지가 되어 눈에 선명하게 떠오르게 되면,

그 중간 중간에 나타나는 안개들(장애물) 너머에 반드시 목표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 뇌의 시상에서 뚜렷한 목표물의 그림이 떠오르면서, 그 중간의 방해물이나 역경을 헤쳐나가면 최종 도착지가 있다는 것이 뇌세포에 각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암흑이나 안개나 두터운 벽도 이제는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그 벽들 너머에 바로 코앞에 성공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역경과 장애물을 이겨내고 결승점에 골인하게 만드는

마법의 기록이 바로 <미래일지>입니다.

미래의 추상적이고 구름같은 꿈을 더욱 선명한 비전과 목표, 구체적 계획으로 바꿔주는 것이 바로 <미래일지>입니다.

 

 

 

<미래일지>를 계속 꾸준히 적어나는 것은

중간중간의 장애물을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있다는 자신감까지 심어줄 것입니다.

 

 

 

 

영혼의 비전디자이너<하얀겨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