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비전노트:11편><미래일지>를 <현재일지>와같이 병행하는 법!

 

 

 

 

<미래일지>를 쓰는 방법은 크게 나눠 대략 2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

하나는 <미래일지>를 따로 한권의 노트로 기록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겠고,

또 다른 방법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현재일지>와 병행하여 <미래일지>를 같이 사용하고 적어가는 것입니다.

 

 

제 경우엔 처음에는 다소 얇은 노트에 <미래일기>만 적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미래내용은 목표별로 3~6개월전 달성되는 것들에 대한 미래기록이거나,

1년뒤 성취할 목표가 이미 달성된 것으로, 달성된 날짜를 아예 지정해서 적어 두었습니다.

그렇게 <미래기록>쓰기가  10편이 넘어가면서 노트를 다쓰게 되었지요.

 

 

그 다음 <노트>에서는 아예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큰 대학노트(450P짜리) 새 노트에 앞장부터 가운데까지는 <현재진행 일지>, 그리고 뒤에서 부터 앞으로는 <미래일지>를 적어오면서

가운데 부분에서 만나는 그런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독서노트겸 미래현재일지>(큰노트 6권부터)를 적어오다가,

2008년 8월17일 일지쓰기에서 거꾸러 써내려온 미래일지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미래일자는 2009년 5월15일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처음 시도해본 <현재,미래일지>를 동시에 앞뒤에서 부터 적어내려온 것은, 놀랍게도 <미래일지>는 30p정도를 간신히 넘겼고, 400P이상의 대부분이 <현재일지>로 메워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만큼 <미래사건>을 상상으로 정확히 서술하고 그림그려보기가 그만큼 연습이  안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제 <큰 노트 7권>으로 다시 옮겨가면서 더욱더 정교한<미래일지>만들기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질보다는 양적 팽창을 도모하고, 글과 그림을 같이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미래의 영혼을 창조하는<하얀겨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