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독연구회:3차모임>뜨거웠던 2차모임 후기, 제3차모임 개최!

 

 

 

<속독2차모임>은 차분한 가운데서도, 파랗게 타오르는 열정처럼

모두가 순간의 블랙홀 속에 빨려들어간 듯한

집중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속독후기를 올려주신 '알러브미'님과 '해피송'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요.

누가 배우고 누가 가르치는 줄도 모를 정도로, 깊이 몰입해가고 뜨거운 공감과 열정을 공유한 것같습니다.

 

 

제자신도 강의후 그날 밤내내 감동과 가슴깊은 희열을 맛보게되었습니다.

꿈이 하나씩 이뤄지고 있는 그런 느낌이 전신을 훑고 지나갔다고 할까요..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 이 사회의 누군가에게 따스한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 얼마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인지, 새삼 영혼의 뜨거운 전율로 다가왔습니다.

가르친 것이 아니라, 제가 훨씬 더 많이 배웠습니다.

 

참석하신 8분 모두가 진지하게 자신의 생각과 미래에 대해 어떤 상상과 의식을

새로이 담아갈까? 하고 다양하게 모색하는 듯 했으며,

일단 이때까지의 '자신이 지녀왔던 한계신념, 제한된 지식정보'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듯 했습니다.

상상과 인식의 지평을 넓혀가면 얼마든지 가능한 신세계가 펼쳐진다는 그런

<가능성의 세계>를 모두 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그런 그림을 펼쳐 보여줬다는 사실이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진정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동의 엔돌핀'이 분수처럼 솟아오름에, 제자신 아찔한 현기증도 느껴보았고요..

 

 

제일 중요한 <질문시간>에 '미롱이'님과 '라키시스'님이

좋은 질문을 던지셨고요.(그 내용과 답은 '속독질문 답변란'에 올려드리겠습니다.)

 

 

더하여 '해피송'님이 올려주신 <속독후기>는

제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이해력과 정리력을 보여주었고,

질문3가지를 넘어 워드로 무려7가지를 질문지를 작성해서 제출해 주셨습니다.

너무도 질문내용이 좋아서, 그에 대한 <상세한 답>을

잠시 후 공개하려고 합니다.

 

사실 이 7가지 질문속에 '속독의 내용'이 대부분 함축되어 있기에, 질문의 답을

보는 것만으로도 속독실력은 배가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으로 보아, 어쩌면 1~2달 이내에 최소한 4배의 속독이 나오지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거듭 말씀드렸지만, <속독 학습>에서도 토끼형과 거북이형이 나오기 때문에 다소 진척이

느리다고 애태우거나 하지마시고, '최후의 승자는 나다!'는 발상으로 느긋함도 가지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바라는 바(소망)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의식과 심상화가 되었으면, 이제 그 과정은

<불확실성의 지혜>(과정에 참여)에 맡기시고 느긋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그럼 이제 <제3차 모임시간>을 공지하오니, 가슴설레는 기다림으로

다음 주 또 만나기로 하지요^^

 

 

 

 

<제3차 모임공지>

 

 

1. 일시: 2008.10.26(일요일) 오후 3~5시(2시간)

<오후1~2시:<자기계발 강의>가 있습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먼저 오시기 바랍니다.

(위대한 나의 발견: 테스트를 한 뒤 <자신의 5가지강점>을 적어오세요.

해석을 해드립니다.)

 

 

2. 장소:<정독도서관>(3호선: 안국역) 제3세미나 실

 

 

3. 강의내용: 속독 세부방법(스킬), 명상법의 중요성(부교감신경:아세틸콜린)

 

 

 

 

 

 

죽음에서 부활하는<하얀겨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