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과학:제47편>심청전 이야기

 

 

 

우리 전래이야기 중 심청전 이야기는 모두 다 알고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다시 리바이벌 해 보면,

심봉사의 눈을 뜨게 해주기 위해서 딸 심청 은 인당수의 제물로

공양미 3백석에 팔려가게 됩니다....그리고 바다에 뛰어든 뒤, 그곳 용왕님을 만나고

지극한 효성을 전해들은 용왕은 심청을 다시 살려주고 뭍으로 나가게 해 줍니다.

 

 

이것을 뇌과학으로 설명해 보면,

(뇌간:생명뇌,본성,  좌뇌:현실,  우뇌:미래(이상))

 

 

심청 자신은 뇌간(생명뇌), 그리고 바다밑 용왕(신의 개념)은 잠재의식(무의식)세계를 상징하고, 심봉사의 현실은 좌뇌, 그리고 눈고친 심봉사는 미래(이상)을 나타내는 우뇌가 될 것입니다.

 

 

이 분석을 해보면서,

(저 자신도 놀란 것은)우리 생명의 근저에 있는 무의식 세계는 <신의 세계>로서

우리 생명의 근저역할을 하는 무한한 바다와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무한잠재력의 장>(무한능력)에서 우리의 생명이 탄생된다는 그런 상징적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해석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