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성찾기와 우주광속독>제4차 모임내용 및 벅찬 감회!

 

 

 

4번째 모임을 가지면서, 회원님들 모두

이제는 서서히 서로 감정이입이 되고, 속독법 관련책자나 자신의 본성, 천재성찾기와 관련한

5대강점 발견하기, MBTI성격유형, 9애니어그램, 좌뇌우뇌우위형, 혈액형,4상의학등을

총망라하고,여러 다양한 특징들이 겹치게 되면서, 점차 자신만의

<고유한 개성>과<타고난 천재성>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천재성>이란 너무 어렵고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이,

바로 자신의 재능(탈렌트, 달란트)을 말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무리한 노력과 고통을 수반하지 않더라도, 자신도 모르게(무의식적으로) 잘하게 되는 자질입니다.

이런 재능은 자신도 모르게 깊숙이 숨겨져있기 때문에, 재능찾기의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기도 하고, 외부로 나타나는 양태등을 다 고려하여 다시 찾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회생활에 적응하느라 자신도 모르게 페르소나(가면)를 쓴 그런 생각,행동을 보이기 때문에 좀처럼

자신의 참본성과 천재성을 알아내기 힘듭니다.

그래서 천재성발굴 작업을 계속 해나가야 하는 거지요...

 

 

<뇌과학>으로 설명해 보면,

3살이 되는 시점에서 뇌세포 1천억개가 각각 1만5천개의 시냅스 연결을 하면서,

(뇌세포의 빅뱅현상) 수많은 연결을 견뎌내지 못하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뇌회로연결>30%만 남기고 회선을 다 끊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 후로 자신이 선택한 뇌회로만 자주 사용하게 되고,

이것이 재능이 되고 독특한 자신만의 생각,행동이 된다고 합니다.

(어릴적 천재교육은 그러니까 만 3살이전에 다 마쳐야 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사실 <속독법>과 <천재성찾기>

그리고 <두뇌과학>과 <명상법>(끌어당김과 이완의 법칙)은 전부 근원에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4가지 중 1가지 실력이 일취월장하게되면, 자연히 다른 재능에도 영향을 미쳐서, 큰 자극이 되어 더욱더 잠재의식이 계발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소망,기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사용해도,

그것이 지나칠 경우는 오히려 욕망의 집착화에 의해 대세를 그르치게 되고 말지요..

'말타면 경마잡히고 싶다'는 속담처럼, 달리는 말에 더욱 채찍질을 하면 통제가 안되버리는 상태가 되지요(교감신경의 과흥분).

 

 

그래서 <놓아버림의 법칙>또한 아주 중요하게 됩니다.

잠들어있는 상태 직전(뇌파:세타파, 명상상태)의 마음자세가 일을하거나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마음자세라고 합니다(부교감신경의 학습과정).

깨달음 또는 통찰의 순간, 자신의 편협하고 왜곡된 관념의 벽이 무너져내리는

통렬한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브레이크-아웃 현상)

자신의 <순수의식><순수영혼>에 더욱 가까이 가고, 저절로 깨닫게 되는

순간입니다.

 

 

그날 참석하셨던 여러분들 중에, 수험공부를 하시던 분은 수험서를 이해하고 또 암기해야 하는

힘든 상황이기에, 전문서적의 이해와 암기에 대해서 속독이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이 집중되었습니다.

당연히 속독도, 처음의 정독=>정속독=>속독=>광속독=>레이저광속독=>우주 광속독 순으로 진행되어 갈 것입니다.

('우주광속독'이란 용어는 제가 창안해 본 것입니다...우리 내면의 마음의 소우주와 광활한 대우주(안드로메다 성운등)과의 연결을 염원하는 뜻에서 지은 것입니다.)

 

 

또 강남에서 직접 학원을 경영하시는 학원장님도 참석을 하셔서,

중고교생들의 독서능력을 배양하기위한 속독에 상당히 깊은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이제 참가하신 회원님들도 강의에 점점 더 잘 적응하고,

자신의 재능을 다양하게 크로스-체크를 해보므로서,

점점 더 자신의 내면의 보석에 가까이 갈 수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음 만나는 <5차모임>에서는

자신의 <재능유형>과 <속독달성목표와 계획표>를 제출하게 될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속독과 자신의 내면재능 계발의 실천으로

깊숙이 들어가게 되는 흥분과 희열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물론, 아직도 처음 듣고 싶은 분에게도 문은 열려 있습니다.

 

 

어둑어둑해지는 <정독도서관> 골목길을 같이 걸어내려 오면서,

이 길을 3년전 처음 속독에 대한 열정과 투지로 자신을 물들여가던 그 때 모습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그 속독경험과 기술을 나눠주고 공유해가면서,

그들도 제자신이 했던 것처럼,

더 큰 내면성장과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