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메시지><영혼의 눈>으로 새로운 비전을 보라!

 

 

그대의 현재상황이 참으로 암담하고 어두운가?

최근 몇년의 생활이 너무도 힘들고 고통스러운가?

인생이 자신의 의도와 너무 다르게 꼬여가서 좌절감과 절망감만 쌓여가는가?

어떤 시험에서도 붙어본 적이 없는가?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여기저기 방황하고 있는가?

아니면 해고의 공포속에서 항상 불안과 고통을 껴안고 살고있는가?

투자실패로 마이너스 신용으로 생활이 암담해졌는가?

아직도 슬픔 속에서 눈물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제 과거의 지나간 어두운 상황에서 눈을 거두어라!

가장 밝은 새벽빛이 오기 전에 어두움이 가장 짙다는 것을 깨달아라.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기 전 산모의 고통은 죽음의 순간까지 간다는 것을 다시 기억하라!

죽음이 있어야 부활이 있다는 것을 진정 믿어야 한다.

 

 

현실의 고통 속에서도 내일의 비전을 볼 수있는 <영혼의 눈>을 갈고닦아야 한다.

그러면 지금의 역경과 고통이 내일 어떻게 바뀔 것인지 정확히 알 수있게 된다.

 

오늘의 실패가 내일에는 성공으로 바뀐다.

오늘의 절망이 내일에는 희망으로 변하고,

오늘의 추운 겨울북풍이 내일엔 따스한 훈풍으로 바뀐다.

오늘의 장애물이 내일의 든든한 디딤돌과 반석으로 바뀌고,

지금의 슬픔이 내일에는 기쁨으로 바뀌는 그날은 오고야 마는 것이다.

 

 

우리가 현실의 눈으로 볼 때는 지금 이순간이 참으로 암담하고 절망적일지 모르지만,

영혼의 눈, 창조주의 눈으로 볼 때는

이미 준비된 예정된 축복의, 은혜의 선물이 무한하게 무진장으로 준비되어있고,

그 시간이 오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이뤄지게 된다.

 

지금의 역경과 고통은 그러한 은혜와 선물을 받기위한 훈련이며 거쳐가는 과정이다.

창조의 결과가 이미 성공으로 귀결되어 있기에, 우리는 마음편하게 그저 노력해가면 되는 것이다.

지금 이순간의 땀방울이 모여 내일의 소중한 결실이 된다.

지금 이순간의 노력들이 모여서 내일의 성취가 있게 된다.

지금 이순간의 노력자체가 바로 내일의 영광을 예견해주는 신의 계시이다.

지금 이순간 작은 깨어있음이 모여서 내일의 큰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지금 이순간에는 작은 시냇물이지만 그것이 모여 내일에 큰 강과 바다를 이룸을 우리는 이미 알고있다.

 

이런 진실을 <영혼의 눈>으로 깨닫는 사람은,

환난과 절망을 기어코 축복과 희망으로 바꾸고야 말 것이다.

영혼이 깨어있는 사람은,

신의 목소리를 듣고, 비전을 볼 수있게 된다.

영혼의 눈이 떠질 때, 신과 나는 하나가 되기 깨문이다.

 

 

이제 과거의 실패와 좌절에서 눈을 돌려서,

영혼의 눈으로 찬란한 미래의 비전을 떠올려 보라!

과거의 실패보다 몇배, 몇 백배 더 큰 성공과 행복이 기다리고 있음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우리는 모두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의 자녀이다.

창조주의 창조정신을 우리는 그대로 이어받아서, 그 무엇이라도 창조할 수있는 '창조자'가 되었다.

창조자가 자신의 창조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다.

 

창조주 하느님(하나님)은 우리가 알게모르게 우리 마음속을 절절하게 흐르고 있다.

바로 신경회로를 통해서 이다.

'신경회로'가 무엇인가?

바로 신(神)이 지나가는(경유하는) 회로인 것이다.

그리고 그 회로 속에 있는 신경물질(호르몬)은 그야말로 '신의 물질'인 것이다.

신의 창조정신이 발현된 물질이기에,

신경물질이 넘칠 때, 우리는 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있고, 신의 모습을 볼 수있는 것이다.

 

우리가 비록 자신의 예전의 꿈을 잃었다고 하더라도,

하느님 창조주는 우리들의 꿈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

창조주의 무한능력 속에서 우리가 깨닫고 가꾸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죽었던 '꿈의 불씨'을 다시 살릴 수있다.

죽음을 통해서만이 새로운 부활이 있다.

'꿈의 불씨'을 소중히 다시 살려 커다란 영광의 불로 키워낼 열정이 우리 내면에 무한능력으로 잠자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제 새해 아침이 밝았다.

우리가 창조주의 무한능력을 유전적으로 물려받았다면,

이제 꿈꾸지 못했던 자신의 날개를 자라게 해야 할 것이다.

신을 마음속에서 감지 하는 날,

우리는 '영혼의 날개'를 달고서 새로운 비전으로

새 소망을 이뤄낼 것이다.

그리고 그 소망과 사명은 이미 창조주의 창조정신 속에 예정되어있었음을

깨닫게 되는 날이 오고야 말것이다.

 

 

영혼의 날개짓<하얀겨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