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임경택법사님 강연
수련하신분도 그렇고 수련해서 좋은 것을 느끼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에게 많이 권유 하십니다. 저는 실질적으로 73년도 했는데, 평소 열분 권유하면 1분정도 하시고, 하시는분들중 10분중에서 1분정도 꾸준히 하십니다. 그래서 한 100분 권유하면 1분정도 꾸준히 하시는데 꾸준히 하시는 분은 보기 힘들죠. 그래서 어떤일이든 꾸준히 하는 것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성급한 마음에 많은분들이 ‘이거 얼마정도하면 효과를 보나요?’ 하면서 묻는데요. 수련을 해보니깐 세상은 상식이 있습니다. 모든지 몸으로 익히는데는 골프도 그렇고, 테니스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어학도 그렇고, 3개월은 기초중에 기초입니다. 왜 영어도 기초문법 끝내는데 한 3개월 걸리잖아요.
그래서 보면 1년정도 하면 기초가 되고, 3년정도 하면 내가 뭘좀 해봤다는정도가 되고, 5년 하면 초급지도자 정도 되고, 10년 하면 그방면에 일가견이 생기고, 20 ~ 30년하였을때는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하고, 또 스승도 좋고, 그런 여러 여건이 갖추었을 때 입신의 경지 갑니다.
바둑으로 보면 이창호는 이제 약관인 30세가 넘었는데요. 스승도 좋고, 본인도 열심히 했고, 또 그가 바둑을 시작한게 5살전후부터해서 스물 대여설살 넘게 했는데 그가 어리다 어리다 하지만 20년이 넘게 했거든요. 그래서 그 실력은 바둑에서 일가견이 있죠. 그 어린나이에요. 그래서 어느 분야나 그분야의 일가견이 생겨요. 자기 분야에서도 대등소이합니다. 그러나 20년 ~ 30년해도 했다 안했다 하면 항상 초보수준에서 머물러요.
그래서 꾸준히 수련해서 승단하시고 하는 것이 기쁨이고, 본인들도 보람도 느끼시지 않나하는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하시다보면 건강이 좋아지는 얘기를 많이하고, 또 정도 차이는 있지만 거의가 효과를 봅니다. 그리고 오래 하신분들중 5~10년 하신분들게 어떻십니까? 하고 물으면. 뭐 좋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한편으로는 별로 불편도 없다는것이죠. 그런데 달라 진 것이 있다고들 합니다. 대게 공통적 말씀이 부분이 있는데요. 특히 ceo일수록 그래요.
그 한예로 어느 회장님이 계시는데 얼굴이 잔주름이 많이 있어 얼굴만봐도 ‘짜증’이라고 써 있어요. 그분이 60대 중반인데. 그분 말씀이 ‘임법사 덕분에 사람 많이 됐어요’라고 해요. 짜증 내는게 거의 없어졌데요. 전에는 짜증도 많이 냈는데(마음에 안드니깐), 그런데 언제가부터 화나는게 없어졌다고 합니다. 거의 손가락을 꼽을 정도로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건강이 좋아 진다는 것은 두말 할 것 없고, 성품도 여유로워 집니다.
2달에 한번씩 승단 축하 강론하는데 이제 횟수를 많이 하다보니깐. 이번에는 어떤 말이 도움이 되고, 동기 유발이 될까. 그런 고민도 생기고, 사범님들 한테 어떤 말씀을 드릴까 물어도 보고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국선도 정신을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맨 오른쪽에 있는분이 청산선사님 국선도를 보급 하신분이시고, 그 가운데분은 그분의 스승이신 청운도인이고, 그리고 마지막에 계신분이 청운도인의 스승이신 무운 도인이십니다.
청산선사님께서 산중에서 갈고 닦아서 이어오시다가 때가 됐으니 세상에 공개해라 하시면서 가운데 계신(청운도인)분께서 10년동안 공개하고 올라 와라 하셨고, 67년도 하산해서 84년도에 올라 가셨어요. 청산선사께서는 실질적 일선지도는 78년도 까지하고, 이후에는 지도자 양성과 저술을 하셨어요. 국선도 1,2,3권 있죠.. 그리고 84년에 올라 가셨습니다.
그분들의 뜻은 인류 건강위기와 국운의 융성을 말씀하셨는데요.
먼저 건강 위기를 말씀 드리면 그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심인성 신경성병 이고 또 하나는 면역결핍증입니다. 이 심인성 신경성병과 면역 결핍증은 호흡이 아니면 안됩니다.
그런데 요즘 이런 병들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지요. 그 원인이 뭐냐 하면 하나는 시대 변화속도가 너무 빨라 적응하기 힘들다는것과 또 하나는 가치도 다양하고 직업도 다양해서 가치관이 서로 상충하는게 많이 있어요. 중세까지 만해도 각 종교가 있어서 가치관이 동일하고 이래야 하고 저래야 한다 기준이 있었는데, 그게 지금은 그런것들이 다 깨졌어요. 그래서 가치관의 혼란이 더 가중 되어 심인성 신경성이 자주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환경등 변화가 심해지고, 공해로 인한 면역 결핍증이 생깁니다.
그런병들에 국선도가 아주 효과적인 방법인데요. 어떻게 해서 효과가 있나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국선도는 운동적 측면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면도 추구하는데, 핵심개념을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누구나 다 건강에 대한 희망이 있습니다. 머리가 맑으면 좋겠다, 마음의 여유가 있고 편안하면 좋겠다, 몸의 근골이 뻐근한 게 없어졌으면 한다, 기운이 넘쳤으면 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이런 것이 깨질 때 우리는 건강 염려증이 생겨요. 그런데 이런 깨지는 것이 여러가지가 있으나, 가장 기본적인 것이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에 따라 호흡도 변하고 또 그에 따라 병이 생기는데, 그런 병인 스트레스 심인성 신경성병이나 면역 결핍증이 오는 것을 쉽게 말하면, 마음이 들뜨면서 생기는 거에요. 마음이 들뜨면 숨도 위로 올라와요. 또하나는 마음 조급증 때문에 숨이 짧아져요.
마음이 들뜨면서 숨도 올라가고 숨도 얕아져요. 그러면 산소 공급을 충분히 못하게 되는거죠.
역으로 말하면 호흡을 밑으로 깊게, 그리고 호흡을 길게 하면 건강이 다 좋아요. 기력 충만만이 아니라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자율 신경이 정상이 되고 호르몬 분비 계통도 정상으로 돌아와요. 그렇게 충실하게 할수록 좋아져요.
그래서 숨이 들뜨냐 가라 앉거나에 따라서 몸상태를 보면 알수 있는데요. 몸의 앞면 보면 나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처음 오셨을 때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또 평소 처음 오신분이.. 어디로 쉬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그러면 한번 어떤지 볼까요. 여러분 지금 한 10초만 호흡 해보세요. 단전호흡 하지말고 그냥 편하게, 눈 감고 정말 어디로 숨을 쉬나 보세요. ‘어디로 쉬어여?’ 단전호흡 안하고 편히 해보세요.
숨을 쉬는것을 보면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가슴으로 하면 흉식호흡, 배로 하면 복식호흡, 아랫배로 하면 단전호흡이 되죠.
그런데 어떤 책은 복식과 단전을 혼용해 써요. 그것은 기본도 모르는 것 이죠.
단전호흡은 마음이 가라앉으면 호흡이 밑으로 가요. 그래서 어떤곳에서는 단전호흡을 할 필요 없다. 마음을 차분히 내리면 호흡은 저절로 밑으로 한고 합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는 맞습니다. 그래서 정신수련단체, 어떤 종교, 명상 단체에 가면 모든 수양의 핵심을 ‘정심’으로 봅니다.
그러면 관념이 아닌 진짜 실질적으로 마음이 가라앉는 것의 판단은 몸에 잘 나타나는데요. 몸의 앞면을 보면 됩니다. 특히 오목가슴 과 배꼽을 보면 됩니다. 마음이 가라 앉으면 숨이 쑥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마음이 가라앉지 안고 마음이 들뜨면, 들뜨는것에 따라서 병이 생깁니다.
배꼽 밑으로 차분히 가라 앉아야 되는데, 마음이 들떠서 배꼽중에 맺이면 위장장애 가 와요. 자세히 말하면 한이 없고 부위로 보면 그러 한데요. 오목 가슴에 맺이면 간과 쓸개가 안좋아 져요. 그리고 잘 체합니다. ‘한번 쑥 눌러 보세요. 안 아프신분. 중지를 위로 올러 보세요. 아파요 안아파요? 안 아프신분 손들어보세요. 다시한번 중지를 가운데 위로. 깊숙히 밀뒤 위로 살짝 올려도 안 아프신분 맺인게 없는거에요. 여기 눌러도 안아파야 되요, 여기가 눌러서 아픈분은 이미 맺힌거에요.’
이쪽이 열을 받으면 간이 상하고 위가 안좋아지고 신경써도 아프신분은 조금만 눌러도 아파요. 마음이 들떠서 가슴까지 들떠서 오는 병이 많아요. 폐,심장이 안좋거나 우울증 온다거나 공황장애가 온다거나 그러면 자살하게 됩니다. 요즘 그런 것이 교통사고보다도 많아요.
만약 목에까지오면 기막힌 꼴을 당한다고 하죠. 창피하고, 어이없고, 기막힌 = 갑상선에 병이오죠. 그래서 그런분들 손을꼭 잡고 '무슨 기막힌꼴 있으셨습니까' 하면 한숨 푹 쉬면서 쫙 말해요.
또 마음이 들떠서 생각이 들뜨면, 생각이 많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
지끈 지끈 아픈 것이 골머리 썩는다 하죠. 그게 뇌종양 이에요. 뇌종양은 골이 썩는거에요. 그래서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일들 , 그런 사고의 교통정리를 하는게 좋아요.
머리가 마음이 들떠가지고 머리끝까지 화가 올라 올 때..
속된 말로 뚜껑이 열린다 하죠. 혈압이 터지는거에요. 여백(여유)을 주어야 하는데 여백(여유)이 없이 길길이 날뛰면서 너죽자 하면서 컨트롤 안되시는분, 그럴때 혈압이 터져요. 높은 분들도 그럴 때 기본적으로 자기 수양부족이라 생각합니다.
당뇨환자는 대개 점잖은 분들이 오는데.. 점잖은 분들이 기분 나쁘면 욕도 못하지 멱삽도 못잡지.. 점잖은 체질에 속으로만 화를 내려 눌루다 보니깐 비장과 콩팥까지 안좋아져서 그래요.
또 백혈병은 외부 표피로 오는데요. 백혈병 환자를 보면 왜 악기줄을 잡았다 놓으면 미세하게 떨리죠. 그 떨림이 있어요. 치가 떨린다, 가증 스럽다, 전율을 느낀다. 표피가 그런 반응을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표피부터 썩어 들어 가는게 백혈병이에요.
이런경우가 있었습니다.
목포 대학교에 학과 커플 부부가 있는데 둘다 교사입니다.. 시어머니가 애를 봐주는데요. 보통 어머니들이 바늘질하다가 옷고름에 바늘도 꽂아놓고 하는데, 그런데 자주 잊어버리잖아요. 하루는 놀이터 가자고 손주를 데리고 가는데.. 치마가 질질 걸리잖아요.
그런데 양쪽 잡고 가는데. 계단에서 손주랑 가다가 넘어졌어요 그래서 치마로 감싸않고 넘어졌는데 아무이상이 없었어요. 그런데 집에 와서 한밤중에 애가 온 아파트가 자지러지게 울어요. 그래서 병원에서 검사를 해도 아무이상이 없어요. 의사가 물어보니깐 ‘바늘이 찔러서 뽑았데요.’ 그런데 뽑아지지않고 부러진거에요.. 그 바늘이 파고 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조치는 했는데.. 애들 경기와 열이 3일이 지나도 차도가 없는거에요. 특히 열이..
그 제자가 저한테 ‘선생님 좀 봐주세요’ 그러더라고요. 의사들 눈치보면서 봐주겠어요. 왠만하면 안 봐주어요. 그런데 그친구가 매번 스승의 날이면 꼭 꽃다발을 보내주거든요. 10년을. 그런데 처음 부탁인데 안봐주겠어요. 그래서 ‘내가 아나.. 의사가 알지 하면서..’ 기진 해보니깐. 간쪽의 덩어리가 있는거에요. 탁구공이 나 골프공이.. 그래서 열이 안떨어지는 거에요.
그제자가 여러 병원들을 가봤지만. 원인 불명인거에요. 그래 나중에 삼성병원에 가보니깐.. 급성 백혈병인거에요.
그래서 그제자에게 병원 치료는 그대로 받아라. 그리고 두가지만 부탁하자.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하죠. ‘애가 완쾌되기전에 절대로 야단치지 말아라. 야단치면 애 망친다.’ 애가 잘못하면 얼마나 잘못하냐. 그런데 꼭 습관적으로 야단쳐요. 놀래면 다시 경기한다. 경기를 하고 떨리니깐..
‘그래 할수 없다 니가 애가 낳을때까지는 애를 껴안고 자라. 그리고 항상 쓰다듬어라 그럼 놀랜 기운이 없어질것이다.’ 다 낳을때까지 쓰다듬고 껴안고 자라고 당부 하였습니다.
한번은 초등학교때. 한번은 체육 시간에 항암치료 받으니깐 애가 멍하니 있었는데.. 차츰 차츰 좋아지니깐. ‘이제 축구도 해요…’ 그러고, 또 지나고, 또 나중에는 중학교땐 ‘공부도 잘해요. 반에서 1등해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경우를 보니깐 열덩어리가 표피의 떨림으로 오드라고요.
마음이 가라앉으면, 들뜬 마음이 가라앉으면 경직이 풀려요. 그래서 그것을 실질적으로 가라앉으면 호흡이 밑으로 내려오게 되어있어요.
지금 해보시니 일부로 하지 않으면 숨이 밑으로 가지 않을거에요. 배위로 쉬었을거에요.
열에 한명도 안될거에요. 오목 가슴 위로 쉬는분은 심리적으로 정서적으로 불안해요.
그러신분은 이유 없이 해야해요. 정심을 유지하는 것은 겸손입니다.
겸손을 잃고 자만하면 뜨게 되어 있어요.. 속병이 낳으려면 밑으로 해야해요. 그래서 좋아 지는거에요.
그리고 불면증은 뇌 피로도가 쌓여서 그런경우가 있고, 뇌신경이 긴장성이 와서 그렇고, 또 한경우는 컴퓨터 모니터를 많이 보면 눈을 감아도 착시 현상으로 빛이 들어오는경우가 있어요. 이런경우는 신종병이에요. 불면증. 불을 키면 못잖아요. 그런원리죠. 또 심장이 약한경우도 불면증이 옵니다. 어느경우도 호흡을 밑으로 하면 다 좋아집니다.
그다음에 등쪽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정심은 몸의 척추 쪽에 나타난다
이정심의 정은 아까 말한 고요할 ‘정’와 달리 바를정자 ‘정’은 올곧은 것인데.. 느슨하면 허리가 휘어요. 그래서 골반과허리의 피로도가 쌓이고, 뻐근하고 허리 유연성도 없어져요. 내가 이러면 안되지 하면 허리가 쫙 펴지잖아요.
그래서 골반 척추가 문제에요. 골반 허리가 유연성이 없으면 허리를 받쳐주는 힘도 약하고 이게 휘면 은 장부의압이 와요. 그래서 골반을 펴야 이 장부가 매달려 있는데 휘면 안의 장부들이 자극을 받아요. 그래서 골반과 허리를 펴야 합니다.
이게 1단계 에요. 그리고 2단계에서는 허리에서 등판이, 등판이 펴져야 해요.. 그러면 심장 폐가 다좋아져요. 웅크리면 심장 폐에 압이 오고, 이런 기관지도 다 안좋아져요.. 그래서 오목가슴을 벌려주어야 해요. 그래서 가슴이 시원하고 숨통이 트인다하죠. 쑥~ 내려가야 하는데 오목가슴을 휘면 이렇게 하면 눌려요. 숨통이 밑에까지 안내려와요. 그리고 허리를 낮추면 배꼽위쪽에. 위, 간쪽이 눌리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옛날부터 자세를 바르게 하라는 말이 그런거에요.
그래서 수련으로보면 이런 상관관계가 있어요. 등은 오목 가슴과 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마음문을 열라 하죠. 그런 마음문이 어디냐 하면 이 오목가슴이죠. 그래서 이 오목가슴을 펴라는거에요. 그러면 등이 펴지고 숨이 트이는거에요.
등이 곱사등분이 계시는데요. 그분이 한70세이신데, 부부가 같이 수련을 해요 그런데 점정 등이 펴지고 있어요.
그 사모님이 그러시는데 그분이 젋어서부터 그랬데요. 그래서 젋었을적에 남편분 보고 젊은데 노인네처럼 그러지말고 좀 등좀 펴라고 했데요. 습관적으로 그런데 그게 잘펴지나요. 그래 그분이 ‘타고난것이 그런데 어떻게 그러냐고 하면서’ 버럭 화를 냈데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말씀을 안하셨다고 했는데.. 70대가 되서 점점 펴지는거에요. 등판 어깨까지 펴지는거에요.
경추에서 뒤꼭지까지 여기가 쭉 펴지면 어깨가 뻐근한거 있죠.. 오십견 목디스크 경추 고개 쑥 빼고 턱당기고.. 그런데 턱을 앞으로 내밀고 그러면 휘고 눌리거든요.. 빠진만큼 눌리게 생겼잖아요. 턱을 당기고 쑥 빼면 바로 뒤꼭지까지 쑥 펴지잖아요. 그러면 목 디스크가 없어져요.
다른예로 치과 의사들이 목디스크 없는사람이 없대요. 임플란트 하면 몇시간을 계속해서 해야 하니깐. 뻐근하거든요 두통도 오고 그러겠죠. 그러면서 목디스크가 오는거에요. 의사니깐 여러가지 해보았겠죠. 그런데 그때는 좋아졌다가도 재발 하고 또 재발하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한테 와서 배웠는데요. 그래서 좋아졌어요. 그래서 당신이 좋아진 것을 의사입장에서 말씀해보세요. 하니깐
다른데는 목만 늘리는건데, 여기서는 척추에서부터 쭉 펴지게 한다.. 그 전체가 쭉 펴지도록 하는게 큰 장점이다. 어디도 그렇게 지도 하는데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척추에서부터 쭉 펴져야 만이 되는데, 여기만 늘리면 그때뿐이거든요.
그래서 3단계로해서 골반 허리 등판.. 여기까지 쫙 펴지면 척추의 병이 없어져요.
디스크 환자도 마찬가지에요. 가운데 판이 없거나 삐뚤어진거, 결과적으로 수련하시면 다 좋아집니다.
그래서 그런분들 중에 보면 없는 판이 생겼을까하고 사진을 찍으신분 얘기들어보면 별로 차이가 없다는거에요.
수련해서 활동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거든요. 그래서 제대로 돌아온줄 알았는데, 차이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보니깐, 척추 자체는 부실하지만 스트레칭하고 호흡도 해서 옆에 등배 근육이 실해진거에요. 그러니깐 기둥이 부족하니깐 옆의 근육들이 보조를 해주는거죠. 척추가 부족한 것을 옆 등 근육이 받쳐주기 때문에 지장없이 활동하고, 걷지도 못하시는분이 뛰어다니고 하는거에요. 그런것을 수없이보고 했습니다. 어떤 분은 직장생활하시다가 사범이나 할래요. 하신분도 계세요.
그럼 이 척추를 받쳐주는 힘은 어디냐 하면, 기둥과 주춧돌의 관계를 많이 말씀드리는데, 기둥이 힘을 받을려면 주춧돌이 실해야 해요.
그래서 궁궐이나 절에 보면 기둥이 큰 만큼 주춧돌이 크고, 서민들집은 기둥이 적으니깐 주춧돌도 작죠. 척추를 받쳐주는 힘은 어디냐 하면 단전의 기운. 단전의 기운이 실할수록 척추를 받쳐주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어느정도 수련하면 골반의 펴지면서 호흡을 하면, 밑으로 기운이 차들면서 히프가 살짝 들리는 느낌이 들어요.
그것이 제대로 수련하는거에요. 수련은 안해보사람 몰라요. 그런 개념 차체가 어디에도 없어요. 기운이 받쳐주어야 척추를 받쳐주어요. 들어 보셨나요? 어떤책에도 없어요.
머리가 맑아지고, 수준이 올라가면 머리가 하늘이 이어준듯. 가을하늘처럼 맑아져요. 그래서 수련을 매일 열심히 하면 몸이 상쾌하고 마음도 좋아지죠.
또 한 예로 한 2년 남짓, 역삼수련원 샤워실에서 누가 샤워 하는데서 무슨 소리가 나요. 그래서 보니깐, ‘어려서 부르는 흥얼흥얼 콧노래가 있잖아요..’ 세수하고 샤워하고 그런 콧노래를 하시는 거에요. 기분 좋고 신이나서 흥얼흥얼 하시는거에요. 그분이 당뇨가 안 좋았었는데. 지금은 좋아서. 그렇게 신나서 콧노래를 부르시더라고요.
암에 대한 설명을 할려 합니다. ‘명심’ 밝은 마음이면 암이 없어집니다. 기운상으로 보면 암환자는 대개 부정적 사고가 많아요. 긍정적 사고는 기운이 따뜻하고,밝은 성질을 갖고, 또 부드러운 성질을 가져요. 그런데 부정적 사고는 뭐냐하면, 차겁고, 어둡고, 딱딱한 성질을 가져요.
암환자를 보면 대개 몸이 다른사람에 비해서 일반적으로 몸이 차고 또 자기몸을 기준으로 봐서도 다른 부위에 비해서 특히 차거워요. 대장암 환자는 아랫배가 평소에도 찬데, 아랫배가 찬분은 장암에 걸릴 확률이 많아요.. 아랫배가 따뜻하면 장암이 안걸립니다.
위암환자는 또한 위가 차요.
지난주 생노병사 프로에 나오는데요. 옛날에는 염증과 암이 별개다라고 했는데. 요즘은 염증이 암으로 발전한다 해요. 그런데 염증에서 암으로 가는 메커니즘은 안나오더라고요. 그 메커니즘은 배가 차면 올 확룰이 많아요.
암환자는 혈색이 검어져요. 또 뭉글 뭉글 덩어리져요.. 심하거나, 예민하신분은 느끼고 잡혀요. 기본적으로는 긍정적인 사고는 명심인데. 부정적이면 불만 불평이 많고, 남 험담하고 하면 그게 마음이 그늘 지거든요
그 한예로 광화문에 건물도 갖고있는 분이 계셨는데요.
그분이 위암 수술했어요 자신은 이해가 안된데요. 왜 자기가 암에 걸렸는지. 그분 말씀이 돈번사람 치고. 남 속이지 않고 돈번사람 나와보라고 해요. 그리고 난 정말 누구 속인적이 없다하면서.. 거짓말 한적도 없고, 속인적 없고, 남 해 끼친적없고. 그리고 집세, 이런거. 아무튼 꼬박 꼬박 다 잘내고.. 남 속인적 없는데 왜 하필이면 내가 왜 암이 걸린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기를.. ‘남에 해롭게 만 한 것이 아닙니다.’
속된말로 ‘잘났어’ 잘난사람 입장에서보면, 말하는것 보면. 자기보다 못한사람이나 또는 일을 잘 처리못하는 사람을 보면 양이 안차죠. 속으로 손가락질 하는거에요. 자신은 잘 하니깐.
그래서 그런 습관이 있는거에요.. ‘남 내려다 보고 무시하고, 손가락질 한 것 죄 아닌줄 아십니까.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이 그늘 집니다..’ 그런것 때문이라고. 그분이 ‘심하죠..’ 내가 심하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남에 비해 자신이 잘난 것을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그런데 본인은 감사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아니고 돈많이 번것에 감사하지말고 ‘당신 잘난것에 대한 감사 한적 있냐고. 센스있고.. 경우 바르고.. 일처리도 잘하고. 돈 잘벌고 하는것들에 대해서 하느님께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있냐고 하니깐.’
그런적 한번도 없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밝은 마음을 유지 하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감사 할줄 몰라요. 항상 불평 불만해요. 그러면 어두워지고 차가워져요.
살면서.. 정심, 명심 겸손 감사 이런것에 대해 많이들 들어 보셨죠.
그런데 이것이 몸에는 어떻게 나타나고 작용이 하는냐.
이런게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심신일여라 몸과 마음은 상관관계가 있다..
몸과 마음은 상호 작용원리에대해 설명한 것이 없어요. 우리가 수련하면 말한마디 없잖아요. 와서 수련하고 동작하고 호흡하고. 그러나 우리는 몸으로 이것을 수도 수련하는거에요. 체득하는거에요.
반대로 몸으로 안하고 입으로 그 아름다운 싯귀로 많이 애기 해요 그러나 그게 밑으로 내려가나요. 물론 갈증 날 때 한모음 물처럼 시원하긴 하죠. 그러나 말로 하면 실질적으로 마음이 내려가는 것은 아니죠.
그래서 제가 해보니깐. 굉장히 구태연한 언어 개념같애요. 요새 세상에 무슨 이럴 것 같은데. 수련을 해보니깐 몸으로 하니깐. 아~ 이말이 이래서 나왔구나. 그냥 수도가 형이상학적 얘기가 아니라. 이것은 실질적으로 작용 한다. 그래서 마음이 가라앉으면 되고, 몸도 건강하고 마음도 건강해요.. 마음도. 자유로워져요. 머리도 맑고, 마음도 편해지고, 몸이 쭉 쭉 펴지고 스트레칭도 하니깐 다 풀리고, 뻐근한데 없어지고 어깨 골반 풀리고 다 없어지고 기운도 생기니깐요. 그 원리가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몸으로 말해요. 말로 하는게 아니라 몸으로 말을 합니다.
죽을때는 숨이 이렇게 올라 와서 위에서 점차 오는데.. 만약 여기 올라 오면 병고가 많아져요.
옛날말에 친구둘이 다툴 때, ‘니가 옳으냐 내 가 옳으냐’ 하면서 결론이 안나면 너 죽을때보자. 결론이 안나면 두고 보자하잖아요. 그말이 뭐냐하면 니가 바르면 곱게 죽고, 바르지 않으면 더럽게 죽는다. 즉 마음이 올바르면 여기 쭉 펴지면서 숨이 열려서 편히 죽는다 말이죠. 또 옛날 도인들이 아침먹고 ‘나 이제 간다’하면서 돌아 가시잖아요. 숨이 내려 와 있으면 죽을 때도 곱게 죽는다 그거죠.
숨이 올라 와 있으면 몸은 힘이 없잖아요. 숨은 덜떨어지고.. 그러면 죽기 도 힘든거에요. 니가 옳고 바르면 숨통이 열려서 병치레를 별로 안하고 곱게죽고, 니가 바르지 않으면 속였으면 양심은 속일수 없으니깐, 마음이 떠가지고 병치레를 오래 하고 간다.. 그얘기가 그얘기입니다.
그래서 머리가 맑아지면서 나중에 치매걸릴 염려도 없어요.
마음이 가라앉으면 객관적이 증거가 있는데 그건 연세에 상관없습니다. 객관증거가 단침이 도는거죠. 이 단침이 연세에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안나와요. 15세~20세만되도 안나옵니다.
하지만 3세 미만의 애기들은 돌아 다니면서도 침이 나잖아요. 천진난만해서 애들이 잘모르고 순수하니깐 그런데 3세가 넘어서는 걸어다니기 시작하면서 말 안듣고 하니깐, 부모들이 구박을 놓거든요. 그렇게 스트레스를 주니깐. 그러면 침이 안나와요. 그리고 순수함이 없어져요.
그래도 중고등학생 15세 전후까지는 피곤해서 책상에서 잠깐 자면 입안에서 침이 고이잖아요. 자는동안에는 속의 순수함이 돌아가는거에요. 그래서 자는동안 침이 나오는겁니다.. 그런데 15세 ~ 20살 넘어가면 자도 침이 안나와요. 자면서도 약간의 긴장상태가 있고 더 심하면 불면증이 오는거에요. 그상태는 병이 안 났을뿐이지 20살넘으면 이미 자연상태에서 괘도를 이탈하는것이에요.
그래서 호흡을 해서 다시 마음이 가라앉으니깐 입안의 단침이 돈 다는거죠.
윤길중 의원님 아시죠. 그때당시 이른 세살이거든요. ‘내가 이거 해서 건강이 좋아지는 것은 말할 것 도 없는데.. 그것보다
진짜 좋은 것은. 수련해서 침이 쫙 고인다. 그러다 보니깐 노인 냄새가 안난다. 노인냄새가 안나니깐 너무 좋다.’ 라고 하시는거에요.
나이먹어서 70세 전후가 되면 서서히 오장이 상해서 냄새가 나는데. 오장이 상하면 콩팥이 나빠지면서 썩은내가 나고, 폐가 나쁘면 비린내가 나고, 심장이 안좋으면 탄내가 나고, 썩어져서 나는거에요.
몸안에서 몸밖으로 냄새가 나는것에요. 그런데 단침이 고이니깐 정화되면서 노인냄새가 안나는 거에요. 어떤 손자,손녀가 자기 할아버지 싫어서 안가겠어요. 냄새가 나니깐 안가는거에요. 그런데 단침이 고이니깐 냄새가 제거되는거에요.
옛날에는 이것을 ‘옥천’, ‘옥수’, 불가에서는 ‘감로수’ 라 했어요. 달‘감’자, 이슬‘로’자, 물‘수’자에요. 우리말로 단침이에요. 입안에서 달짝 지근한 침이 돈다. 단침이 생기면 그 순간만큼은 스트레스가 100% 없어 지는거에요. 이보다 확실한 좋은 방법 있나요.
입안도.. 차분하게 한호흡 한호흡 몰입하면 아랫배에 열기가 생기고, 열기가 생기면 냉기가 빠져요. 냉기가 빠지면 면역력이 엄청 좋아져요. 스트레스 해소가 단침이 나고 열기가 나면. 열기가 나는게 정상적인 인간이에요.. ‘치골뼈 밑에를 뭐라하죠?’ 순 우리말로.. ‘불두덩이..’
여기가 불두덩이 이에요. 이 불두덩을 이두식으로 표현 하면 붉은‘단’자 밭 ‘전’자 해서 단전이에요. 이 불두덩이를 이두식으로 단전인거에요. 마음 차분히 가라앉고 생각이 잡념이 없으면. 이 아랫배가 열기가 나는거에요. 그게 정상적이에요.
그런데 보통 눈뜨자 마자 생각이 잡념이 오만가지 나죠. 그 잡념이 잡념을 낳으니깐. 집중력이 흩어지고. 마음은 들뜨고하니 열기가 안생기죠.
마음은 차분히 가라앉고 잡념이 적으면, 열기가 나고 아랫배가 따뜻해져요. 그게 이 불두덩이에요.. 그게 정상적인 거에요.
아랫배가 찬분은 반성 해야해요.
열기가 생기면 그러면 면역력이 높아져요. 건강의 핵심이 뭐냐 하면. 이 단침이 나고 마음이 편안하고,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고, 단침이나고 열기가 나면 됩니다.
요즘 면역력이 점점 없어져서 약도 안들고 수술도 못 한다고해요. 그런데 의외로 많아요. 면역력 결핍환자가요.
그래서 선인들이 이제때가 됐으니 공개해라 한겁니다. 말이 어렵지 않았죠
출처 :활기찬주부영어 원문보기▶ 글쓴이 : Onlyone
| 출처 : | 푸른숲 |
글쓴이 :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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