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2일째기도2017년9월29(금)“김미카엘 목사의 오늘의 기도(祈禱)”
우리 사람들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아름다운 일들만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울시 중구 황학동에 사는 0002번 님
독일 주방용품 Fissler 사업을 축복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계속하여 들소의 뿔처럼 높여 주시옵소서!
항상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고
기적을 행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영원하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국제엘리선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