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설득한단 말인가..

나를 다스리기는 고사하고  내맘도 하나 설득하지 못하면서...

 

어느 시인의 말처럼

어느곳에선가 꽃이 피려나 보다

이리도 맘이 시리고 아픈것을 보면...

 

무슨일에든

여전할수 있음이 가장 큰 복이리라.

나는...여전치 못한 나를 오늘도 열심히 달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