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농장의 은초롱꽃이 벌써 봉우리가 맺혓어요
재작년에 심었는데 기후와 습도 햇빛에 적응이 잘 될까 생각햇는데요
생각보다 적응을 잘해서 많이 번식도 했구요
올해는 은초롱꽃을 볼것 같네요
이렇게 농장 정원수 곳곳에 자리를 나름대로 잡고 번식도 많이했어요
연산홍 그늘 아래도 자리를 잡앗네요
은초롱은 반 그늘에서 주로 동 북향으로 비스듬한 비탈에서 잘 자라거든요
우리농장 연못에는 벌써 급한 수련이 꽃망울을 터트렸어요
아직은 이른계절 이라서요
꽃이 활짝피지는 못했어도 그런대로 볼만하지요

농장에 아침 새벽에 아개가 자욱하면 엄청많은 새들이 정원수 꼭대기로 놀러오지요
공작,타조.기러기.등등요
이제부터 저희 농장은 생생한 생명들이 하루하루 다르게 앞다투어 자랄거예요
한번 시간 되시면 지나는 길에 다녀가세요
대전시 유성구 송강동 송강중학교 앞 언덕 약수터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간판은 송탄미술관 입니다
똘똘이 심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