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초겨울로 접어드는것 같네요

10월도 3분의 1만 남았는데요

요즘같이 기후변화가 심할때 아이들이 기침 가래 해소 천식 많이 걸리지요

해소 천식에 수세미를 중탕을 하든가 액기스를 만들어서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그런데 수세미는 너무 익은것은 안에 섬유질과 씨가 형성되여서 즙이나 중탕 액기스 하는데

양도 많이 안나온대요

아래 사진과 같이 약간 어린것들을 따서해야 안에 씨도 아직은 덜 생기고 섬유질도 덜 생겨서 즙이나 액기스에

더 좋다고 하네요

서리가 올것 같아서요 우리 농장에 수세미들을 따는 중이예요

일부는 혹시 몰라서 남겨놓고요

 

 

액기스나 즙보다도 덩굴을 잘라서 사진과 같이 병에 꺼꾸로 담구어서 봄에 고로쇠 액처럼 받고 있어요

아루종일 나와야 얼마안되는 양이거든요

이 패트병에 찰려면 꽤 오랜시간이 걸려요

 

한 15군데를 해놓았는데요

단점은 수세미를 잘라야 하니까 그 줄기는 이제 끝나 거든요

 

이렇게 받아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해소 기침 하시는 분들이 특히 기침을 많이하는 아이들도 아침 점심 저녁 한잔씩 드시면

좋다고들 하네요

올해는 수세미가 많이 달렸는데요 �는분들이 많아요

수세미로 즙이나 액기스하기 귀찬으신 분들이 수세미 수액을 많이 �아요

우선 간단하고 먹기도 편하고 하니까요

워낙 적은양이 나오기 때문에  그리 수량이 많지는 않네요

 우리님들 차거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요

주변에 해소 기침 하시는 분들은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