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저는 소년소녀 취재를 하고 나오는날은 좀 쓸쓸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내 주위에 소년소녀 가장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소년소녀 가장은 두가지가 있읍니다
하나는 정부에서 정하는 법에 적용되여서 모든 헤택을 지원받는 소년소녀가장이구요
또 하나는 우리 어른들의 잘못으로 인해서 정부에 헤택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어렵게 생활하는 어린이들 입니다
본인들의 실수로 어린아이을 버리고 떠나면 사회에서 어떻게 해주겠지 아니면 친척들이나 주변에서 도와주겠지
그러나 그들은 그런 부모들 때문에 헤택도 받지 못하고 자원봉사나 주변의 도움으로 어렵게 살아갑니다
빛에 쪼들려서 어절수 없이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80펀센트는 부모들의 이혼 아니면 부모가 여러가지 사정상 도망가는 경우입니다
저는 대전시내 소년소녀 가장돕기 취재를 25년을 한달에 한명씩 하고 있읍니다
헤택을 받지 못하는 소년소녀 가장들을 복지관 등에서 추천을 받아서 사연을 담고 사진을 찍어서 우리연구소 사보에
소개를 하고 후원자를 연결해 주고 있읍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에서는 사보에서는 소개를 70-80만원 정도를 보조를 해주고요
약7000부를 발행해서 관공서와 각 지방자치단체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전해주고 있읍니다
그러면 그 기사를 보신분들이 후원이 되여서 연결이 되면 좀 도움을 받고 있지요
다만 많은곳을 �아내서 소개를 해야하기 때문에 저는 일회에 그침니다
내 주변에 이런 어려움에 처해있는 어린이가 있으면 한번쯤 생각해 주세요
아래사진들은 제 포토샵에서 수채와로 변환을 했읍니다
얼굴이 그대로 나가는것이 않좋을것 같아서요
아래는 할머니가 2급 장애인 이시고 여러가지 합병증으로 거동이 힘들어요
아들 며느리가 이들을 버리고 각자의 길로 가버린 경우인데요
주민등록 상에는 그대로 있어서요
헤택을 전혀 받지를 못하는 경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