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두오이 모종이 이렇게 자랐네요

내일은 밭에 심어야 될것 같아요

올해는 심을밭에 물주고 비료주는것이 힘들어서요

비닐멀칭 하기전에 물주는 호수를 설치 했는데요

애고애고 그것도 안해봐서 배우면서 할려니 힘이드네요

 

벌써 덩굴이 벗기시작 했어요

아직 날씨가 걱정은 되는데요

지금 너무 자라서요

아마 이곳 충청도는 지금은 괜찬을것 같은데 아무래도 몸살은 할것 같네요

 

슈퍼여주는 사두오이에 비해서 추위에 좀 강한것 같아요

작년에도 슈퍼여주는 저온에서도 잘 자랐거든요

슈퍼여주도 좀 많이 자랐는데요

모종 상태들은 너무 좋은것 같아요

 

 

동아호박 인데요

발아가 사두나 슈퍼여주보다 좀 까다롭구요

발아율도 떨어지는것 같아요

동아는 우리나라 기후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지금 심어도 걱정은 안해요

 

화초호박 들이예요

작년에도 50여 가지 호박으로 장식을 했는데요

올해는 좀 덜 심을려고요

확실하게 다른 모양들만 심을 예정 이예요

 

 

사두오이와 슈퍼여주 2차 파종을 했어요

이것들은 5월15일 경에나 노지에 나올수 있을것 같네요

 

 

비닐멀칭 하기전에 물주는 호수를 설치를 했어요

제가 할줄을 몰라서요

주변에 계신 분들의 도움으로 했는데요

 

각 고랑마다 물주는 스윗치를 설치를 했어요

필요한 곳에만 물을 줄수 있도록요

 

이것은 좀 가까이 찍은것인데요

혹 님들도 설치를 할려면 참고 하세요

 

 

이제는 백련 홍련도 앞다투어 싹이 올라오네요

아직은 온도가 낮아서 멈칫멈칫 하고 있어요 

 

수련은 이제 노지에 심은것들은 많이 올라왔어요

아직 통에 심은것들은 노지보다는 덜 자랐지요

힌색은 벌써 꽃을 피우기 시작했는데요

날씨가 차가워서 오후 늦게나 겨우 봉오리를 벌리고요

피여있는 시간이 아주 짧아요

좀 이른편이거든요

 

 

저희 농자에 미술관과 함께 대표적인 정원수 들이예요

 

 

우리님들 즐거운 황사가 잦은 봄에 감기조심 건강조심 하시고요

심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