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가족과함께 지리산 온천휴양지에 여장을 풀고 보고십은 분들도 많고
옛날의 추억을 더듬으며 남해를 다녀왔어요
남해대교를 건너는 순간부터 섬이아닌 포근한 엄마품과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우선은 대교를 건너 조금가면 지금 한창 공사중인 이순신장군 기념관이 눈에 띄는데요
지붕이 거북선을 연상하게 하드군요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라서 들어가지는 못하고 주변을 들러보았읍니다
전국에서 실버 인터넷동호회가 가장 잘되고 있는곳이 바로 남해입니다
전국에서 견학을 올정도로 어르신들의 컴퓨터 열정은 대단하고요
많은분들이 젊은사람들 못지않은 컴퓨터 실력들을 발휘하고 있는곳이지요
그 열풍의 한 주역을 담당하고 계신 이해찬 전 남해읍장님이 강의를 맏아 하시는 농업기술센터의 컴퓨터 교육실에 갔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