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에서 어르신 분들의 열정적인 강의모습을 보셨지요

그 옆에는 남해가 마늘의 고장입니다

봄이면 온통 해풍을 먹고자라는 마늘이 섬을 뒤덥지요

남해마늘은 단단하고 향이 일품입니다

마늘전시관을 이렇게 멋지게 한곳도 아마 전국에서 처음이지 않을지?

 

 

 

 

 

 

 

 

 

 

 

 남해 마늘에 대해 열심히 홍보하시는 이해찬 전 읍장님 가운데는 남해의 역사를 책으로 발간하신 장대우 선생님 이십니다

 

  오른쪽이 하봉주 남해인터넷동호회 현 회장님

 

 

 

 

 

 지족마을 바닷가에 가면 바닷장어구이가 일품입니다

단백하고 민물장어의 느끼한 맛이 전혀 없어서 많이 먹을수가 있읍니다

그래도 주머니 사정을 봐가면서 드시기를 ㅎㅎㅎ

 

 

 

 헤여지기 섭섭해서 우리 가족과 한컷 찰칵 했어요

 

 

저무는 석양과 함께 아쉬움을 뒤로하고 남해를 떠났읍니다

바쁘신데도 함께 해주신 이해찬 전읍장님 하봉주 회장님 장대우 선생님 감사합니다

심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