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제주에서 행사가 있어서 20여년만에 제주에 갔어요

행사 때문에 다른곳은 가보지를 못하고 차를 한대 빌려서 우도에 들어 갔습니다

차를 가지고 우도에 들어가면 자세하게 관광을 할수가 잇지요

생각보다 우도가 상당히 면적이 커서 걸어다니기는 힘들고요

그곳에 도착하면 자전거 오토바이 등을 빌려서 다닐수가 있구요

우도만 다니는 버스를 이용할수도 있어요

 

잠시 우도에 관해서 알아봅시다

우도는 성산항에서 출발 합니다

우도는 사람이 정착하기 시작한것은 조선조 헌종9년(1843년) 경이라고 하네요

우도는 4개리에 11개 동이 있구요

620가구에 약 2000여명 된다고 하네요

우도는 우도봉이 해발 132m 입니다

작물은 보리 마늘 땅콩 등이 생산 됩니다

관광으로는 대표적인것이

서빈백사(홍조단괴해빈).동안경굴.우도봉.하고수동백사장.후해석벽. 그리고 해수욕장이 3군대 있어요

식수는 해수를 염분을 제거해서 사용하는 담수화 시설이 있구요

전기는 해저케이블로 제주도 에서 들어 오구요

 

이제 사진을 보면서 소개를 할게요

 

 여기는 여러분들도 사진으로도 많이 본곳이지요

성산일출봉 입니다

마침 물이 빠져서 건너편에서 이런 모습을 잡을수가 있었어요

 

 성산항에서 배를타고 가면서 바라본 우도 모습 입니다

소가 누워있는 모습을 햇다고 해서 우도라고 하네요

 

 

 우도항 동쪽으로 내려서 해안선을 따라가면 등대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영화촬영도 햇다고 하네요

 

 

 

해녀상 입니다

이곳이 서빈백사(홍조단괴해빈)입니다

마치 외국에 온것같은 착각을 하게 되네요

아름다운 모래와 코발트빛 바다색이 우리나라 해변에서 볼수가 없는 모습 입니다

이곳은 천연기념물 438호로 지정이 된곳이며 세계에서 2군데 밖에 없다고 하네요

 

 

 

 

 

 

제주도 그렇지만 이곳에도 밭마다 이렇게 돌로 담을 쌓서 바람을 막고 있지요

아주머니가 말리는것이 우뭇이라고 하네요

전량 일본으로 수출 한대요

 

 

이곳에서는 마늘이 많이 나느데요

마늘을 캐서 이렇게 그냥 널어서 말리는것 같아요

 

 

남쪽에 위치한 비항도 입니다

이 길로 해녀들이 물질하러 가고오는 길이라고 하네요

일반인들은 조심하라는 표지판도 있어요

길이가 상당히 긴데요 물들어 올때는 등대잇는데서 있으면 물들어 오는것을 모를때가 있어서 주의 하라는 것이지요

 

 

비항도에서 바라다본 우도봉 입니다

 

 

 

 

우도에는 이렇게 우뭇을 말리는 곳이 많이 볼수 잇어요

 

 

물질을 가기 위해서 점검을 하시다가 잠시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해 주셧어요

 

 

후해석벽 입니다

우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지요

 

 

이곳은 배를타고 돌아야 절경을 감상할수가 잇다고 하네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배를 타지를 못햇어요

오늘은 여기서 줄이고요

다음편에는 우도봉으로 가는길과 우도봉 그리고 마을에서 짜장면 집을 찿아서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제주에 가셔서 시간이 있으시면 우도에 한번 가시면 후헤는 결코 안하실 거구만유

님들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

심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