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는 한국어로 여주 , 중국어로 苦瓜

일본 건강잡지 고야차 체험시리즈 1

1) 도쿄 (東京) 나카니시 나오야 (中西直也)  (63세 회사원)

고야차로 혈당치가400 → 130mg/dl
당뇨병 때문에 안저출혈로 저하된 시력은0.1→0.7
전립선비대도 해소


고야차를 마시기전에 저는 글자 그대로 “병의 백화점”이었습니다.
15년전부터 앓던 당뇨병은 혈당치가 최대 80mg/dl(정상치는 공복시60~100mg/dl).
하루종일 몸은 계속 나른하고, 목도 말랐습니다.
혈압은 정상치보다 높은 0mmHg ~ 190mmHg이었습니다. (정상치는 90mmHg ~ 140mmHg)
그 영향으로 체력도 예전보다 많이 떨어지고 전철역에서 계단을 오르고 내리기가 너무 힘들고,
갈아탈 때마다 숨을 몹시 헐떡이며, 발걸음은 비틀비틀,
벤치에서 쉬면서 숨을 고르지 않으면 회사도 못 갈 정도였습니다.
이것도 평소의 폭음폭식이 원인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도 식사제한을 엄하게 선고하셨는데도
일 때문에 접대도 많아서 필요이상으로 먹고 마셔버리게 됩니다.
여러가지 건강법도 시도해봤지만 병상은 전혀 낫지 않았습니다.
게다가4년전에는 당뇨병의  합병증때문에 오른쪽 눈에 안저출혈까지 일어났습니다.
수술을 해봤는데도 네모난 것이 둥글게 보이고, 시력도 1.2에서 0.1까지 내려갔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는 거리감각이 떨어져 대형차와 충돌할 뻔한 일도 있었습니다.
고야차가 당뇨병에 좋다고 알게 된 것은 바로 그때였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이걸 마시고 어떻게 낫겠냐…?!” 하며
제대로  마시지도 않았고 그다지 효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3년전에 갑자기 전철 안에서 하체의 감각이 없어져 실금해버렸습니다.
병원에 가봤더니 전립선비대라고 진찰받았습니다.
아마 당뇨병으로 인하여 혈행의 말단이 악화한 것이 원인이었겠죠.
야구공보다 큰 비대가 2개나 생겨서 즉시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안좋은 일도 있었고, 또 친구가 “꼭 효과가 있을거야..” 라며 권해줘서,
고야차를 규칙적으로 마시도록 했습니다.
배가 고프면 대략 하루에 7~8잔 정도의 고야차를 마셔 식생활의 관리에 신경을 썼습니다.
우선 변화는 체중에 나타났습니다.
71kg체중이 한달 후에는 67kg까지 빠졌습니다.
“당뇨병이 악화되어 체중이 빠진것은 아닌지..” 라는 불안도 있었지만,
고야차를 마신 다음날 아침에는 몸이 가볍고 상쾌하게 잠에서 깨기 때문에
계속 믿고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3달이 지나자 혈압과 혈당치도 조금씩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은 6개월 후에는 혈당치가130mg/dl로. 혈압도 90mmHg ~ 110mmHg까지 내려가,
스스로도 믿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안저출혈을 일으킨 오른쪽 눈도 서서히 나아져, 시력은 1년동안에 0.7까지 회복했습니다.
지금은 물건이 일그러져 보이지도 않고, 또 전립선비대의 증상도 회복되어,
소변도 시원하게 한번에 잘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저의 당뇨병은 폭음폭식 탓.
음식이 원인인 병은 역시 음식으로 고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뜻으로 고야차는 바로 최고의 건강차인 거 같습니다.


-  고야차를 계속 마셔 식생활에도 신경 쓰는 것

도야마의과 약과대학 (富山医科薬科大学) 명예교수 난바츠네오 (難波恒雄)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안저출혈을 일으키는 것은,
상당히 말기까지 진행한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고야차를 마셔 무사했던 것 같지만 앞으로도 방심하지 말고
보통 음료수 대신에 고야차만을 계속 마시고, 식생활의 개선도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본 건강잡지 고야차 체험시리즈 2
2) 후쿠오카현 (福岡県) 히구치 키요시 (樋口清)  (62세,자영업)


혈당치가485 mg/dl → 180mg/dl
식사나 술을 제한하지 않고, 혈당치가 급강했음.
혈압도 135mmHg ~ 180mmHg가 되었다.
저는 원래 대식가이며, 건강을 돌보지 않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혈당치는 최고로 485mg/dl (정상치는60~100 mg/dl) 이었는데도
식이요법이 싫어 약도 먹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1997년 갑자기 머리를 꽉 누르는 듯한 격통과 심한 구역질이 나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검사의 결과, 혈압이 96mmHg ~ 180mmHg (정상치는 90mmHg ~ 140mmHg) 나 되었고,
제가 고혈압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말초의 혈류도 꽤 나빠진 것 같아서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부었습니다.
많이 걸어다니면 다리가 나른해져 아침까지 잠도 잘 못자게 되고
심하게 피곤해지는 등 항상 이런증상 이였습니다.
이대로 가면 합병증 때문에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최악의 경우도 마음속에 그려보았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2월부터
아는 사람에게서 당뇨병에 효과가 있다고 들었던 고야차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반드시 2ℓ씩 마시겠다고 결정을 한 것입니다.
고야차의 효과를 실감한 것은 1달쯤 지나서부터였습니다.
마침 그때 인플루엔자가 유행했었는데 예전에는 항상 제일 먼저 감염이 되었는데
면역력이 생겨서 그런지 작년에는 끄떡없었습니다.
3달 지나면 혈압도 서서히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 혈당치를 다시 검사해봤더니, 무려 180 mg/dl가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식사를 제한하거나 주량도 줄이는 일도 없이
300mg/dl이나 수치가 내려간 것에 대해서는 놀라울 따름이였습니다.
혈압도 지금까지는 85mmHg ~ 135mmHg로 완전히 정치로 되었으며.
다리의 나른해짐도 없어지고 어쩐지 몸이 젊어진 듯한 느낌입니다.
이것도 끈기 있게 고야차를 계속 마신 덕분이겠죠.


- 자각증상에도 주의가 필요. 식품첨가물은 피하는 것.

도야마의과 약과대학 (富山医科薬科大学) 명예교수 난바츠네오 (難波恒雄)
당뇨병의 치료는 너무 수치만을 믿지 말고,
다리의 붓기등 자각증상에도 유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포식의 시대에 식품첨가물은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는 무서움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도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고야차가 효과적입니다


일본 건강잡지 고야차 체험시리즈 3
3) 효고현 (兵庫県) 호리에 사다오 (堀江禎夫)  (59세. 회사원)

고야차로 혈당치가283mg/dl → 120 mg/dl
당뇨병으로 인한 체중감소나 권태감이 해소
아내의 변비도 좋아져, 부부가 함께 건강하게..

고야차와의 처음 만남은
우연하게 5년전에 오키나와 여행때 호텔에 고야차가 있었습니다.
고야차를 마시면서 “깊고 맛있구나“ 라고 느끼면서 설명서를 보니까
“당뇨병에 효과있음” 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실 저는 10년전부터 당뇨병을 앓았고, 혈당치는 283 mg/dl나 되었습니다.
(정상치는60mg/dl ~ 100 mg/dl) 정기적으로 통원치료 하면서 약도 먹고 있었는데
피곤해지기 쉽고, 체중도 떨어지곤 하여,
전형적인 당뇨병의 증상이 좀처럼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아침에는 힘들어서 일을 하러 가기가 싫은 정도였습니다.
바로 그때 고야차를 처음 만나 가볍게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고야차의 장점이었습니다.
매일 2ℓ를 주전자로 끓여, 아내와 둘이서 마셨습니다.
항상 주전자에 고야차를 끓여놓고 뜨겁게 차갑게 언제나 마셨습니다.
효과는 아내에게 먼저 나타났습니다.
심할 때는 1주일이나 변을 볼수 없을 만큼 심한 변비가
2달만에 매일 아침 변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어쩐지 몸의 나른해짐으로부터 빠져 나온 것 같은 느낌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체중이 빠지는 일도 없이 일도 활기차게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혈당치는 날마다 내려갔습니다.
3달동안에30 mg/dl정도니까 혈당치가 급격하게 내려간것도 아니므로
오히려 안심이 되었고, “오래 마시면 더욱 효과가 있다.“ 라고 느끼며,
고야차를 계속 음용할 의욕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각했던 대로 1년정도 음용하니까 혈당치는120 mg/dl전후로 안정되었습니다.
주치의도 이 변화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 대사기능을 개선하여, 변비나 체중의 변동을 조정한다.

도야마의과 약과대학 (富山医科薬科大学) 명예교수 난바츠네오 (難波恒雄)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은 음식을 바로바로 배출해내는 것이 기본입니다.
물론 과식은 안되지만 고야차에는 쇠약해진 대사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변비를 해소하거나 체중을 정상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 고야차의 혈당강하작용이 증명되었다.

도야마의과 약과대학 (富山医科薬科大学) 명예교수 난바츠네오 (難波恒雄)
혈당치를 낮추어, 당뇨병을 예방, 개선 시키는 데다
고혈압, 고지혈증 (高脂血症), 암의 생활습관병도 막는다.

 

일본 건강잡지 고야차 체험시리즈 4
4) 이나바 미츠오 (稲葉光雄) 니폰햄파이터즈 (日本ハムファイターズ) 
    (투수코치 52세)

고야차로 혈압이 150mmHg → 130mmHg
전반기 시즌의 피로감이 고야차를 마시고 풀리다.
연습으로 지친 힘든 하루하루지만 혈압관리를 잘 할 수 있었다.

 프로야구는 몸이 자본인 장사입니다.
그것은 선수뿐만 아니라 코치도 마찬가지며,
시즌 내내 건강을 유지하면서 선수들을 착실히 지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프로야구의 현장에 있으면 아무래도 생활이 불규칙해지기 때문에
몸 관리가 어려워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주간경기의 경우 이른 아침에 일어나고, 야간 경기가 길어지면 새벽에야 잠을 자게 됩니다.
제 나름대로는 최대한 건강에 많은 신경을 써왔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경기가 끝난 뒤에는 기분전환을 할겸 술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체력을 소모하는 히루하루에다가 과음까지 했던 결과가 나타난 것이였습니다.
3~4년전, 시즌종료후에 있던 건강진단 때 혈압이 80mmHg ~ 150mmHg로 좀 높았습니다.
(정상치는 90mmHg ~ 140mmHg)
매년 이 시기에는 특히, 일년동안 쌓인 피로감이 한꺼번에 몰리며,
아무것도 할 의욕이 생기지 않으므로
이 피로감을 해소해주는 좋은 건강법이 있지 않을까 하고 찾고 있었습니다.
고야차를 알게 된 것은 재작년 가을.
2군 코치가 담당하는 경기 때문에 오키나와로 갔을 때,
동료코치인 사루와타리씨 (猿渡氏) 가 고야차를 먹는 것을 보고
저도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집에 있을때는 고야차를 하루에5~6잔,
원정때는 니가우리의 알약을 하루15정 먹었습니다.
효과를 실감하게 된 것은 2개월쯤 지나면서 부터입니다.
평상시면 전반기 시즌의 피로감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했었는데,
그 해는 어쩐지 몸이 가볍고, 몸상태가 매우 좋았습니다.
이러면 혈압도 낮아졌을거라는 기대를 가지면서
작년 시즌종료후에 건강진단을 받자, 80mmHg ~ 130mmHg 로,
완전히 정상치가 되었습니다.
고야차는 시즌 중에 몸 상태 유지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 여름의 무더위, 경기장에서는 땀이 비오듯 하며, 무척 피곤해지기만 했었는데
작년에는 끄떡없었습니다. 고야차는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땀으로 흘러나간 칼륨을 보충할 수 있겠죠.
더운 곳에서 자란 고야는 더위를 견딜 수 있을 만한 파워가 숨겨져 있더군요.
물론 올해도 몸 상태는 완벽!
고야차 덕분에 좋은 시즌을 보낼 것 같습니다.

- 식(食) 동(動) 휴(休) 밸런스의 깨짐이 생활 습관병을 일으킨다.

 도야마의과 약과대학 (富山医科薬科大学) 명예교수 난바츠네오 (難波恒雄)
일의 특성상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상당히 많으시겠지만,
식사, 운동, 휴식의 밸런스가 무너진 상황에서는, 특히 휴식이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을까요? 
아직까지 젊지만 40대를 넘으면 육류를 줄이고,
술도 적당하게! 라는 마음가짐으로 고야차를 드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일본 건강잡지 고야차 체험시리즈 5
5) 사루와타리 히로시게(猿渡寛茂) 니폰햄파이터즈   
    내야수비토치 50세

프로야구의 코치라는 직업 특성상,
평소부터 몸을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건강에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5 ~ 6년, 잠자기 전이나 아침에 일어날때
심장이 두근거리는 적이 있었거든요.
갑자기 맥박이 빨라지며,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3년전에 건강진단에서는 혈압이 96mmHg ~ 142mmHg,
총 콜레스테롤치도 267mg/dl (정상치는 130mg/dl ~ 220mg/dl) 라는
아주 높은 수치였습니다.“요주의” 의 진단결과가 내려졌습니다.
재작년에 오키나와 원정에서 고야차와 고야의 알약을 우연하게 찾아냈습니다.
원래 고야창푸루 (고야를 볶아서 먹는 오키나와요리) 등
고야요리를 너무 좋아하기도 해서 시험삼아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고야차는 하루 5 ~ 6잔,
알약은 원정 때 휴대하여 하루12정쯤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자 3개월 정도로부터 먼저 동계 횟수가 줄어 들었습니다.
시즌 중 연습에서는 선수들과 함께 달려도 피곤해지지 않으며,
“고야차의 효과는 대단하구나” 라고 날마다 실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시즌 후 건강진단으로 혈압 80mmHg ~ 130mmHg로,
안심할 수 있는 수치까지 내려갔습니다.
불안감의 원인인 동계도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치는 239mg/dl까지 내렸으니
지금처럼 계속 마시면 수치도 안정 될 거라 생각합니다.
올해도 캠프 때문에 오키나와로 가니, 고야차를 대량으로 구입할 작정입니다.

l 동계: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뛰며, 그것에 불쾌감을 자각하게 되는 상태

 

일본 건강잡지 고야차 체험시리즈 6
6) 토쿄 (東京) 가네야 쇼이치 (金谷昭一)  (74세. 회사이사)

고야차로 협심증을 극복했다.
최고350mg/dl이였던 혈당치가 120mg/dl로
당뇨병의 합병증인 신장병도 개선

작년 5월의 일이였습니다.
가슴이 죄어드는 듯한 아픔을 느껴, 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관(冠)동맥이 막히는 협심증으로 인한 발작때문에
도합4번의 대수술을 받아, 생사의 갈림길을 헤맸습니다.
첫 번째의 원인은 20년쯤 앓고 있는 지병인 당뇨병입니다. 
아무래도 당뇨병은 통증 같은 구체적인 증상이 없으니
게으름을 피워 병을 방치해 놓았습니다.
혈당치도 250mg/dl ~ 350mg/dl정도였지만, (정상치는 60 ~ 100mg/dl)
치료를 권하는 의사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1998년10월 합병증으로 신장병을 일으키고 인슐린을 놓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증상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게다가 협심증까지 발병 되었다는 것입니다.
의사에게 “당신의  동맥은 상해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번이나 협심증의 수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라는 충고받았습니다.
이렇게까지 나빠진 이상 모든 근원인 당뇨병을 극복하려면
큰 각오를 갖는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작년9월부터 인슐린주사를 그만두고 이전부터 좋다고 들었던 고야차로
당뇨병과 싸우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가족들은 반대했었지만 부작용 염려도 있는 인슐린을 평생 놓는 것이 아무래도 싫었습니다.
복용을 하는 이상 열심히 매일10잔 이상의 고야차를 마셨습니다.
그러자 당시는 평균200mg/dl전후였던 혈당치가 불과 일주일사이에
평균150mg/dl까지 내려갔습니다. 이후 이 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협심증의 경과도 순조롭고, 가슴의 아픔도 없어지고,
하루하루를 쾌적하게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고야차의 효용이겠죠.
또 이전에는 인슐린 부작용때문에 토끼의 똥처럼 까맣고 딱딱한 대변밖에 안 나왔는데
지금은 변이 건강하고 정상적으로 좋아졌습니다.
고야차에는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약 없이도 당뇨병이 나아질 수도 있구나” 라고 자연의 굉장한 힘을 다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 당뇨병의 목마름에 1 ~ 2ℓ의 고야차를..

도야마의과 약과대학 (富山医科薬科大学) 명예교수 난바 츠네오 (難波恒雄)
인슐린은 한번 사용하면 습관이 되므로 귀찮기도 하지만,
개인의 판단으로 중단하지 말고, 꼭 의사에게 상담하십시오.
또한, 당뇨병 때문에 목이 마르는 분은 1~2ℓ의 고야차를 충분히 마시면
신진대사가 개선되고, 혈당치도 서서히 내릴 것입니다.

 


일본 건강잡지 고야차 체험시리즈 7
7) 도쿄 (東京) 니이나 아케미 (新名明美)  (55세.회사원)

고야차로 혈압이 110mmHg ~ 180mmHg 에서 70mmHg ~150mmHg
내리기 어려운 아래의 고혈압이 정상치로!
혈당치도 300mg/dl → 140mg/dl가 되었다.

 어렸을 때 약년성고혈압이라고 진단받은 이래 여러 증상에 시달려왔습니다.
코피가 나오면 멎지 않았거나, 일어서면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것이 일상다반사였습니다. 
30대경에는 일하는 중에 갑자기 의식을 잃어, 구급차로 운반된 적도 있었습니다.
제 증상의 특징은 혈압이 110mmHg ~ 180mmHg (정상치는 90mmHg ~ 140mmHg) 로
110mmHg수치가 높다는 것입니다.
180mmHg은 어떻게든 될텐데 약으로 110mmHg을 낮추는 일은 어렵다고 합니다.
게다가 혈당치도 최대 300mg/dl (정상치는 60mg/dl~100mg/dl)로,
당뇨병이 될 바로 직전이었습니다.
다양한 민간요법도 시도해봤지만 모두 다 바람직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는사람에게 “고야차로 당뇨병이 나아졌다”라고 들었습니다. 
혈압쪽에도 효과가 있다고 저도 당장 작년에 10월부터 먹기로 처음에는
“약간 씁스레하면서 달고, 희한한 맛이구나”라고 느꼈는데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다른 차 대신에 하루에 7 ~ 8잔정도는 마셨던 거 같습니다.
혈압이 내렸다고 알게 된 것은 한달 후 였습니다.
매년11월의 건강진단때 내리기 어려운 혈압이 70mmHg. 정상치로 돌아온 것이었습니다.
이전에는 매년 고혈압때문에 의사에게 주의를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그것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혈당치도 140mg/dl고, 안심할 만한 수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마시면 수치는 더 내려갈 거 같습니다.
걱정거리였던 고혈압이 이렇게 쉽게 나아지다니, 제 자신도 믿을 수가 없네요.

- 혈관의 막힘을 예방하여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해주는 효과

도야마의과 약과대학 (富山医科薬科大学) 명예교수 난바 츠네오 (難波恒雄)
아래의 혈압이 100mmHg이상이나 되면 혈관이 항상 강한 압력을 받게 되며,
상한 부분에 노폐물이 쌓여 막히게 됩니다.
고야차에는 이런 상태를 청정화 해주는 작용이 있다고 생각되므로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高脂血症) 은 물론 뇌졸중이나 심근경색등의 발작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일본 건강잡지 고야차 체험시리즈 8
8) 치바현 (千葉県) 하야시 텐루 (林天音) (38세. 회사경영)

고야차로 콜레스테롤이 265mg/dl → 188mg/dl
체중은 -5kg, 고지혈증(高脂血症)을 극복했다.

2년전에 건강진단때
콜레스테롤치가 265mg/dl (정상치는 130mg ~ 220mg/dl)나 되고,
고지혈증 (高脂血症) 이랍니다.
체질문제도 있겠지만 몸상태도 좋았으니까 뜻밖이었습니다.
단지 맥주를 좋아해 상당량 술을 마셔서 그런지
체중만은 해마다 늘어났었습니다.
20대에는 60kg전후였는데 그 당시는 68kg까지 늘었고
 “몸안에 지방이 쌓여왔구나” 라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추천으로 고야차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1ℓ 포트에 넣어 식구들과 함께 7 ~ 8잔은 마셨습니다.
2달 지나서부터 우선 일어나기 어려웠던 아침 잠자리도
편하게 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몸도 어쩐지 가벼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때부터 콜레스테롤치도 조금씩 내려, 1년후에는 188mg/dl로 되었으며
체중도 똑 같은 페이스로 천천히 빠져 63kg가 되어 5kg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식이요법이나 약도 없이 고야차만으로 이만큼 효과가 있다니,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지금은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할때도 물통에 넣은 고야차를 반드시 갖고 나갑니다.

- 고야차가 몸의 필요없는 노폐물과 수분을 배출한다.

도야마의과 약과대학 (富山医科薬科大学) 명예교수 난바 츠네오 (難波恒雄)
비만형 사람들은 우선 다이어트에 마음을 쓰는 것.
그것을 위해서는 고야차를 마셔 수분을
원활히 배출시켜, 대사를 잘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노폐물도 배출되어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야만 생활 습관병을 예방할 수도 있겠죠.
일본에서는 다이어트차로 꽤 유명하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도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해서
알아보니 정말 다양한 효능이 있더군요.
우선 당뇨에 좋다는 건 여러실험 결과에서도 확인이 된 바있고
또 무카페인, 무칼로리뿐 아니라 비타민C가 풍부해서
피부도 좋아지고, 날씬해진다네요 -
그 중에서도 남편을 위한 차로 선택한 이유는
뱃살이 빠진다는 것 ! 또한 피로회복에도 좋다는것 !
일에 특성상 야근이 많고 술자리도 많은 남편이 아침마다 피곤에 지쳐
일어나기 힘들어했거든요 -
차를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 남편에게 억지로라도 하루 두잔씩 마시게했습니다.
한달이 지나자 배가 들어가기 시작하더라구요.

남편도 정말 신기하다고 하구요.
또 아침이 개운하다고 좋아하네요 ~
이젠 고야차없으면 못 살 정도에요 ^^

피로에 지친 남편에게 고야차를 선물하세요 ^^

 

 

국내에서 재배하는 여주는 싱싱하고 수입 보다는 믿을수가 있지요

원하시면 직접 농장을 방문 하셔도 되고요

여주는 열대식물 이라서요 여름철에 나오고요

주문양이 많을 경우에는 재고량이 없어서 가을에 품절이 될수도 있지요

구입희망 하시면 연락 주세요

011-629-6247 심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