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마가 끝날무렵부터 여주(유자)의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 되였어요

여주는 한 여름에 가장 왕성하게 자라면서 수확의 시기도 8월이 제일 절정 이지요

 

모든 약초나 약에 사용하는 열매나 식물들은 자연 상태에서 건조를 해야 약의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고

반듯이 자연상태로 그늘에서 말리라고 문헌에 나와 있지요

저는 7년동안 여주를 재배 하면서 카우는것과 또한 자연 상태에서 건조하는 방법도 터득을 했지요

그래서 고추도 자연건조된 것을 찾고 또한 가격도 더 삐싸지만 그만큼 고추가 가지고 있는 성분이나 맛이 좋기 때문 이지요

요즘은 기술의 발달로 모든것을 쉽게 건조기에 말리지만 약에 쓰는것은 그 약재에 들어있는 성분이 건조기의 뜨거운 바람과

전자파로 인하여 파괴 될수가 있지요

 

그리고 자연 건조된 여주는 절대로 냉장보관 하지 마세요

제가 말리는 자연 건조된 여주는 일년을 그냥 실내에서 보간을 해도 지금도 약간은 색이 변하기는 했지만 드시는데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대신에 자연건조 된것을 사락사락 소리가 날정도로 말려서 아침에 담지를 마시고요 만듯이 한낮에 비닐 봉지에 담아서

실내에 두세요

 

혹 냉장보관 하라고 하는것은 그 여주는 냉장고 또는 저온 창고에 들어가 있든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대량으로 생산해서 건조기에 말렸거나 아니면 수입품 일수도 있지요

 

아래 여주 달린 사진과 그 밑에 밭 전경은 지난주에 찍은 사진 입니다

 

여주를 재배하는 방법은 이렇게 터널 식으로 해서 키울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이렇게 터널 식으로 해서 재배를 하지요

그러나 여주도 호박처럼 덩굴이 많이 자라기 때문에 좀 높게 6m 이상되는 파이프를 휘여서 해주는 것이 좋지요

터널이 너무 낮아서 덩굴이 너무 엉켜서 그늘이 지면 열매가 잘 열리지를 않아요

 

지주대를 세워서 이렇게 사각으로 했는데요

높이가 약 4m 정도 되거든요

이것은 덩굴이 그늘이지거나 그런것은 없는데요

단점은 사다리를 놓고 오르 내리며 여주를 수확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첫번째 수확한 여주 입니다

그 전에도 일찍 열린것은 조금씩은 수확을 햇지만 본격적으로는 지금부터 입니다

바로 토요일에 일부 수확을 했어요

토요일 일요일 약 500kg 수확을 했어요

지금이 여주 열매도 제일 싱싱하고 클때 이지요

앞에 큰것들은 한개가 보통 약 25cm 정도 됩니다

 

아주 싱싱해 보이고 먹음직 스럽지요

 

 딴 여주는 이렇게 물에 깨끗하게 잘 씻어야 됩니다

그래야 당환자나 고혈압 고지혈증 뱃살빼는 다이어트 식품등으로 여주차를 그대로 바로 이용을 할수가 있지요

바구니에 약간 노란하게 익은것이 있지요

이것은 차로 써는 과정에서 제외 됩니다

여주는 판란할때가 인슐린이 제일 많기 때문에 약으로 사용하고요

노랗게 익기 시작하면 비타민c 가 많이 생기지요

 

올해 85세되신 저희 장모님께서 열심히 썰고 계시지요

저는 기계로 썰지않고 이렇게 손으로 하나하나 썰고 있어요

그래서 제 상품은 여주차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다 다르지요

여주 썰은 크기가 전부 똑같으면 그것은 기계로 설은 것입니다

일당을 얼마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올해 수확한 여주와 작년에 차를 만들어서 실내에 보관했든 여주차 입니다

일년을 그대로 실내에 두었는데도 그대로 아직도 차로 드실수 있도록 보관 상태가 좋지요

이것은 자연 건조시킨 것이기 때문 입니다

 

 미처 못따서 이렇게 익은것도 있어요

안에 빨간 씨를 감쌓고 있는 것을 먹으면 달고 맛이 있지요

아마 옛날 어릴적에 울타리에 올라가서 열어서 노랗게 되면 벌어져서 안에 빨간것을 먹은 기억이 있을 거에요

그러나 토종은 너무작고 또한 씨가 안에 꽉 차있고 껍질이 얇아서 식용이나 약재로 상용하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 토종 여주는 아직 성분이 나와있지 않거든요

이것은 오끼나와산 으로요 일본 오끼나와 에서는 전 세계에 생물은 공급을 못하고 가공해서 차나 환 그런 종류로 수출하고 있어요

요즘은 필리핀이나 열대 지방에서 가공 한것을 수입을 많이들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중국산을 못 믿듯이 설사 현지에서 위생적으로 잘 말렸다 하드래도 오는 도중에 상하지 말라고 무슨 처리를 했는지

믿을수가 없지요

 

 이 익은 것들은 안에 씨를 발라내서 내년에 종자로 사용 하지요

 

 ㅎㅎㅎ 전문가가 따로 있나봐요

이런 에스라인 누드오이 보셨어요?

저는 오지 전문이 나니거든요

그래서 여주심고 빈 고을에 마디오이를 한 10포기 심었어요

그런데 여주는 약을 안치 거든요

그래서 약을 안 첬드니 병이 생겨서 이렇게 오이가 자라지를 못하고 에스라이니 되여 버렷어요

그나마도 덩굴이 이제는 다 병들어서 망가져 버렸어요

오이는 일주일이 멀다하고 약을 처야 된다고 하드라고요

우리님들 즐거운 좋은날만 있으시고요

무더운 장마철 여름 건강 잃지 않도록 잘 보내시고요

심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