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신탄진 제3공단이 들어서기전에 있었든 버드나무 상고대 입니다

80년대 말가지만 해도 이곳은 적당한 모래와 흙으로 배추 무우 땅콩등을 재배하든 곳입니다

흙이 적당하게 섞여서 그야말로 좋은 품질을 자랑하면서 전국으로 팔려 나갔지요

80년대 말에 제3공단이 들어 오면서 이곳은 추억속으로 사진만 남았어요

상고대는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내려가면서 강에서 피여 오르는 물안개가 나무에 얼어서 생기는 것인데여ㅛ

지금은 도시화가 되여서 이런 현상을 여기서는 아마도 볼수가 없을 거예요

89년도에 촬영한 것입니다

심재후

 

사진을 카메라로 찍어서 올렸드니 해상도는 별로 이네유

원판은 슬라이드 6x7 싸이즈로 큰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