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소나타" 썬팅 리뷰 입니다!


엔들리스로 찾아오신 이유는 역시 자동차썬팅을 새롭게 하기 위함이구요

기존 필름 상태 확인 후

제거를 먼저 시작합니다.

본래 실내가 쉽게 보이는걸 싫어하셔서

진한 필름을 하고 다니시던 분이라

큰 불편함 없이 측후면 5프로 썬팅을 하기로 하였고

그래도 시인성은 좋아야 하기에

솔라가드 필름으로 선택을 합니다.





소나타를 시작으로 아직도 신차가 출고 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중형 대표 모델 입니다.


nf 시리즈는 newef 를 거치면서 어마어마하게 팔린 모델입니다.

그중 NF시리즈의 마지막 버전 트랜스폼 입니다.

외관으로 그릴과 라이트가 커지고

실내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도 NF소나타를 직접 타고 다녔기에

잘알고 있는 차종이기도 합니다^^


주변에 소나타 없는 분 없을 꺼에요

정말 대중적인 차량이기도 합니다.


색이 많이 빠졌고

제대로된 자동차썬팅의 기능이 없기에

솔라가드 HP스모크 썬팅을 시작합니다.





깔끔하게 색이 잘~~빠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실내가 너무 잘보이죠?


개인 취향에 따라서 투과율이 달리 선택되어 지기에

충분한 상담 후 필름 선택을 하는게 좋습니다.





열선이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스팀기를 이용하여 제거를 시작하고


그동안 유리 몰딩에 쌓여있던 먼지들까지

깨끗하게 세척하고 대전 썬팅을 완성 해야 합니다.




▲ NF소나타 트랜스폼 썬팅 전 후 비교 사진


검정색의 차량에 검정색 수트을 입힌 느낌으로

자동차가 더 묵직해져 보입니다.

큰사진으로 어떻게 변하였는지 보겠습니다.






자동차의 핸들이 보이네요~

앞유리는 측면처럼 진한걸 하지 않습니다.

다만 측면과 후면에 진한 필름시공으로 인해

빛이 감소되어

자연스럽게 앞유리도 진해 보이는 것입니다.

앞유리에 시공된 필름은 HP스모크 35프로 투과율 입니다.





실내가 살~짝 보이죠?


밝은 한낮에만 운전을 하는게 아니므로

야간 운전 까지 고려해본다면

앞유리는 시인성이 좋은 밝은 투과율을 추천 드립니다.





운전에 큰 간섭이 없는 측면과 후면에는 진한 필름 시공으로

내부 프라이버시 보호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만약 좀더 밝은 시인성을 원하신다면

반사계열의 필름을 추천드립니다.

솔라가드의 퀀텀과 새턴이 있죠!





NF소나타의 열선 손상없이 완벽히 제거하고

새롭게 한장 시공으로 대전 썬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열차단과 충분한 시인성이 되는지

확인 하시고 자동차 썬팅을 의뢰하세요!

이상으로 엔들리스의 대전 썬팅 리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