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삼성초등학교 4학년5반 담임 권순애 선생님이 보내주신 책들이 이렇게 도착을 하엿다.

불우한 학생을 후원에 동참하는 사람들은 허실없이 전달되길 바란다면 이런 책모으기에 동참하고 조직하는 사람들의 바램은 무엇일가 잠간 생각해봣다.

 

상급기관에서 검사,참관에 보여주는 전시용이 아닌 과외독서시간이 지정되고 수시로 개방도 되여서 방과후에 쉽게 책을 접할수 잇는 환경이 조성된 학교에 전달되여서 보다 많은 애들이 읽어보길 바라는 마음은 지극히 당연한것이 아닐가 생각해봣다.

 

우리 애들이 과외독서를 하는 습관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이런 심부름을 얼마든지 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