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짖어야 개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개 같은 삶을 살것인가?

기차 같은 삶을 살것인가?

 

자유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인간은 감사할줄 모르는 인간.
세찬 겨울 눈보라 일지라도 감사하지 않는 사람의 마음보다 모질 지는 않다.
는 말이 있다.

세상에서 쓸모있는 인간이 될것인가?
세찬 겨울 눈보라 보다도 모진 인간이 될것인가?

역시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