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우리 카센타를 찾아주신 연변대학 교수님이 물으신다.

"서비스 소문을 듣고 왓고 아래윗층을 둘러봣는데 역시 소문대로인데 직업이 뭡니까? "

"저요 무료도서관 관장입니다."

"그럼 아래층의 자동차 정비는"

" 아 그거요. 무류도서실을 운영하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데 자동차 정비 저한테 부업입니다."

 

카센타에서 아이두명을 둔 가장이나 고객 부부의 자가용 브레이끄 액 매 2년마다 교환하는것을 무료로 해드리고 직업이 교원인 모든 분들도 같은 서비스를 해드리고 또한 고객 혹은 아내가 임신을 하면 임신육아백과라는 책을 드린다는것 소문을 들으셧다고 한다.

 

다른 카센타들에서는 고객의 자동차의 고가의 부품들을 교환이나 대수시를 통해서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우리는 그런것을 예방을 하는것에 호감이 가더란다.

 

주기적으로 교환을 해줘야 하는것들을 교환해줌으로 고가의 부품을 교환도 수리도 없이 하시고 여기에서 절약하는 비용에 자녀가 성장을 하면서 각년령대별로 보고싶어하는 책들을 일일히 다 구입해서 보이는것이 부담스럽겟는데 그러한 모든 책들을 무료로 볼수 있고 빌려서 볼수 있게 한다는것에 단순한 수리부가 아니겟다 싶어서 소문을 듣고 오셧단다.

 

여기에서 절감하는 비용으로 자녀한테 형제를 무어주는데 보탬을 하시라는 진심이 전달되엿다 보다.

또한 고객들한테 아버지학교 어머니 학교 학비를 대주면서 다니시고 저한테 감사하시다면 주변분들한테 저처럼 학비를 대주면서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햇는데 이 소문도 들엇다고 한다.

 

혼자서 하는것이 아니고 조선족 카센타 사장들을 설득해서 그들도 휴식실겸 도서실로 꾸미고 고객만 상대하지 않고 주변 거주민들한테도 개방을 하도록 하는것도 알고 오셧다.

 

책 수백권을 기증하시겟는데 도서실 유료전환이 되면 그 책들을 회수해도 되겟는가고 하신다.

그 사장님들도 직업을 바꾸게 유도를 하고 연길에 7.8개 무료도서실 각현시에 한개씩 무료도서실이 들어서게 하련다고 말씀드렷다.

매개 도서실마다 수백권씩 기증해달라는 염치 없는 요구엿는데 역시 흔쾌히 수락을 하신다.

역시 그리 해주실줄로 알고 그리 말슴드렷다.

 

카센타 사장님들 사재를 털어서 임대비,인테리어 비용,난방비를 다 부담을 하시면서 도서실을 꾸민다는것만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내가 맡은 총판의 물건들을 하나둘 도입하고 그 수익에서 신간 도서를 공급해줄 타산이다.

 

그젯날 책 모으기를 통해서 책을 보내주신분과 동참을 해주신 모든분들이 있었기에 이런 생각을 할수 잇었고

이젠 도움이 없이도 할수 잇을거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다.

 

저의 꿈 저혼자만의 꿈이 아닌 여러사람의 꿈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3년에서 5년 사이에 그 꿈이 이루어질줄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