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활동이 멈추어 사고 관념 등이 없어지는 것 -3-3.정균성
-자기가 알고 있던 모든 세상과 자기가 알던 사람들을 다 잊어버리고 몇 년 후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것 - 3반 김석현
-한 순간에 꿈이 끊기는 것 - 3반 조진희
-죽음이란 또하나의 삶이다. - 3반 장수진
-영혼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할 수 없는 판인데 ‘죽음’에 대해 생각해봐도 별 도움이 되느는 않을 것 같다. - 3반 임현수
-아무것도 볼 수도, 들을 수도, 느낄 수도, 생각할 수도 없게 되는 것 - 6반 강신중
-가족과 떠나 슬픈 것, 고통스러우나 편안한 것, 이루어 논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 -6반 서정빈
-삶과는 별개인 것, 두려워할 필요 없는 것. 내가 죽을 땐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 있을 땐 죽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 6반 정재현
-내가 다른 사람의 삶속에서 없어지는 것이다. 솔직히 난 죽음이 두렵다. -6반 조정균
-내가 접하고 있던 모든 것을 선택권 없이 버리는 것 - 5반 김성익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일생의 끝이자 또다른 새로운 시작 -5반 양승희
-나의 세계의 마지막, ‘나의 역사’의 마지막 장이다. / 바뀌지않는 세상의 법칙이고 변할 수 없는 법칙이다. 거스를 수 없으며 생명이라면 평등하게 1개씩 받는 것이다. - 5반 정의진
-죽음은 행복의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이다. - 5반 장하늬
-눈앞이 깜깜하고 아무 느낌이 없다. -7반 최호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 것 - 7반 박희승
-나의 죽음은 잠 일 것이다. 나의 인생을 잘 살았다면 편안한 잠을 이룰 것이고 포기만 반복하는 삶을 살았다면 불편한 잠을 이룰 것이다. 그 잠은 영원한 것.... - 7반 박정빈
-모든 신체의 기능이 정지하고 끝내 뇌의 활동마저 할 수 없어 생각이 없는 그냥 인형같은 몸체만 남은 것 - 7반 김효영
-세상이 나를 버리는 것, 모두 나를 잊는 것 - 7반 김주현
-어제까지 내가 보고 느끼고 듣던 것들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것 - 7반 황서진
-육체의 최종 결말, 또한 내 영혼의 새로운 시작 - 4반 박다나
삶의 마침표를 찍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죽으면 다시 살아날 수도, 태어날 수도 없는 것처럼, 마침표도 문장의 끝에 찍는 점과 비슷한 것 같다. - 4반 김소라
-반성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일을 끝내고 우리는 후회와 반성등을 하는 것같이 인생의 끝인 ‘죽음’에서도 인생을 끝내고 우리는 인생의 후회와 반성을 하기 때문이다. - 4반 김수영
-모험... 죽었다 살아난 사람은 없기 때문에 ‘끝’이라고 하 수도 없는 것 같다. 한번도 가지못한 곳으로 가는 것 같다. - 4반 김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