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는 동안
/ 최정재 단지 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그냥 마음속으로 이름한번 부른 것 뿐인데 너는 뼈속까지 스며와 나를 흔든다 ***** 가을 바람에 너의 내음이 감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