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국



처음 만났었던 곳이 익산시 중앙체육공원 야생화동산이였는데.....

매년 천만송이국화축제를 하는 바람에 사람들이 야생화동산을 밟아서 없어져 버렸더군요.

당시에는 갯국, 백야국 등이 함께 심어져 있었지요.

여러해살이풀 이기에 매년 스스로 자생하며 반겨 주었는데 지금은 없어져 버렸네요.

한국도로공사 전주 수목원 유리온실 앞 좌측 응달의 화단에 심어져 매년 10~12월에 꽃이 피어 반겨 주더군요.

백야국은 잎이 특이한데 잎 가장자리에 흰테를 두른 듯 보이고 향기가 좋은 꽃이네요.










분류 : 쌍떡잎식물 국화목 국화과 여러해살이풀.
분포 : 일본 원산지 (학명 : Chrysanthemum japonense var. Ashizuriense  Kitam)
서식 : 바닷가 해안, 화단 월동 (크기 : 높이 60~90cm)


백야국은  일본 시코쿠의 해안선 경사지에 자생한다. 일본 원산지로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일본갯국, 향국화, 흰갯국이라 불리기도 한다. 높이는 60~90cm 정도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일반 국화와 같이 비슷하다.
은 보통 국화와 같이 생겼으나 어긋나고 깃꼴로 갈라지며

뒷면에 솜털이 많아  잎가장자리에 흰색의 테가 있는 듯보인다.

잎모습이 갯국화하고 조금 비슷한 모습이나 갯국보다 얇게보인다.


은 가을 10~12월연한 분홍빛이 도는 흰색으로 핀다. 구절초 꽃과 비슷하다.
노지 가꾸기의 변종으로 일본소국이라 하기도 한다. 이 좋아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노지 월동이 가능하고 늦가을에도 잎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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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국.

2019. 11. 16.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전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