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서스펜션의 정비시기

 

 

서스펜션을 정비하는 이유는

일관적인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다. (오일이 변질되거나 손실되면 샥의 성능이 떨어지거나 내부 손상 된다.)

 

 

 

근데 매뉴얼 처럼 꼬박 꼬박 정비하기가 쉽지는 않은것 같다.

 

그동안의 샥을 정비하고 관찰해온 경험에 의하면

- 오일 용량이 큰 샥은 변질과 손실이 적으며, 리어샥이나 폭스의 fit 댐퍼처럼 댐핑 오일의 용량이 적은 샥들과 가혹한 사용은 댐핑 오일의 피로가 쉽게 온다,

                     앞샥과 뒤샥의 피로도 비교 : http://blog.daum.net/yearim/16899123

- 사용을 안하는 샥은 변질되는 속도가 느리지만,  밀폐된 공간에서도 변질과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시간이 경과하면 정비를 해야한다.

- 포크의 스텐션 튜브나 리어샥의 보디에 적당히 오일이 비취는 것은 샥이 건강하다는 표시이지만, 비취던 오일이 안 보이면 고갈 된 상태이다.

또한

- 새제품이지만 제조한지 5년 정도된 리어샥을 두번 열어 보았는데, 밀폐된 챔버 안에 있는 오일 인데도 모두 메말라 있는걸 볼 수 있는 걸 보면

   사용안한 샥을 메뉴얼 처럼 1년 마다 한번씩 정비를 할 수는 없지만, 좀 오래되면 사용하지 않아도 정비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새제품이고 밀폐된 챔버인데도 오일이 메말라 있는 샥 : http://blog.daum.net/yearim/16899237

 

 

                        mtb 서스펜션에 대한 이해http://blog.daum.net/yearim/16898998

 

 

 

- 차례 -

 : 여기에 안내되지 않은 mtb 서스펜션들도 대부분 비슷한 정비시기를 권장하고 있다.

1. 폭스 샥 정비시기.

2. 락샥 정비시기.

3. 캐논데일 레프티 정비시기.

 

                         13개월 사용한 RP23의 상태로 가늠하는 리어샥의 정비시기 : http://blog.daum.net/yearim/16899953

 

 

아래는

폭스와 락샥 그리고 캐논데일 레프티 샥의 정비시기표 이다.

폭스의 매뉴얼에는 오일교환 시기가 1년 혹은 100 혹은 200시간 라이딩 마다 라고 제시하였는데

가혹하게 사용하거나 오일의 량이 적은 fit 댐퍼의 경우에는 교환 주기를 100시간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1. <폭스 샥 정비시기표>  

                 http://service.foxracingshox.com/consumers/Content/service_intervals.htm

 

 

 

 

 

 

 

 

 

 

 2. <스람 략샥 정비시기표>

 

 

 

 

 

 

 

 

3. <캐논데일 레프티 샥 정비시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