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점검 및 정비시기.

캐논데일 에서 권장하는 레프티의 정비시기는 아래의 표처럼

100시간 라이딩(심하게 탓을 때는 25시간 ) 혹은 1년 마다 오일과 씰을 교환하는 걸 권장하고 있는데..

 

25시간 라이딩 마다 니들베어링을 리셋하고, 100시간 라이딩 마다 오일과 씰을 교환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동안 많은 레프티 샥들을 정비하면서 관찰한 경험을 성능유지와 비용을 감안해서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았다.

- 300시간 라이딩 혹은 2년 마다 오링 점검과 댐핑오일을 교환하고.

- 니들베어링 그리스 주입은 권장시기 대로 50시간 마다 하되, 이때 니들베어링 체크도 함께 하며,

- 전용공구가 필요한 정비이거나 니들베어링 정열이 잘 안될 때만 레프티 샥 전문점에 의뢰한다.

 

 

이 방법은 캐논데일 오너스 매뉴얼 권장 정비시기 보다 3배 정도 긴 사이클 이고, 라이더가 니들 베어링을 직접 관리를 해야 하지만

전용공구가 필요 없고 관리가 쉬워, 취미로 mtb를 타는 대부분의 라이더들에게 현실적일 듯하다.

 

                     캐논데일 레프티 샥 가이드 : http://blog.daum.net/yearim/16899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