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nic mtb suspension.

 

국내에서는 정비 할곳이 없어 45일동안 돌아다니다가 정비의뢰 들어온 락샥 제품 monarch RT3 리어샥이다.

High Bike라는 독일회사 제품의 mtb의 리어샥은 충격센서와 스피드센서의 값에 의한 모터로 콘트롤한다.

 

mtb에 입문하여 mtb 미케닉에 관심을 가지고 이런 저런 부품으로 업다운 그레이드하던,

2007년 즈음 전자장치에 의해 라이딩 효율을 향상하는 기능을 가진 mtb suspension 이 멀지 않아 등장 할거라는 칼럼을 쓴 기억이 있다.   

라이더가 자기가 선호하는 라이딩 모드를 선택하면 

3개의 sensor (충격, 페달링속도(rpm,케이던스), 수평) 값으로 라이딩 상황을 판단한 마이크로프로세서가 

가장 효율적으로 mtb suspension 을 콘트롤하는 시스템의 출현이 어렵지 않게 탄생 할 것이라고 예견했었다. 

이때,

전동장치의 반응속도와 배터리가 포함된 무게가 과제이며, 수요가 있으면 가격은 부담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도 같이 했다

 

효과의 예 : 코너링이나 급 브레이킹 힐크라이밍등은 상황에 따라 어느정도 강한 콤프레션이 뚜렷하게 효율적이며 안정적인데.

                 이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프로그램이 라이더가 선택한 라이딩 스타일 모드에 서스펜션을 콘트롤해 주는 것이다.   

 

폭스의 teralogic이나 스페셜라이즈드의 brain 마니또의 SPV 와는 달리 진짜 지능이 있는 서스펜션 개발에 관심 있는 라이더는

FOX 에 OEM 의뢰하여 샥의 신뢰를 확보하고

충격, rpm, 수평센서 센서를 모듈화 하고 마이크로 서보 모터를 헤리컬 구조로 드라이브하는 구조를

8bit 마이크로프로세서 프로그램으로 콘트롤하면 시스템 구현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암만 저전력으로 설계해도 배터리의 무게는 좀 연구해야 할 것 같다.(사용시간과 용량데 따른 무게 , 교환알람, 충전, 등등)   

 

 

아래 사진은 전동장치에 의해 작동하는 리어샥을 정비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