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시즌권을 샀다.


곤지암 시즌권 구입시기를 놓쳤다. 담당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대기자 명단에 올려 주겠다고 한게 오늘 연락이 왔다. 

                                                                                                              스키와 보드 엣지 정비 : www.myski.co.kr


곤지암의 Young Guys 시즌권은 만55세 이상인 스키어에게 48만원(정상은 68만원)으로 우대해 주는 프리패스 시즌권이다.

곤지암 스키장은 리프트 탑승이 자동인식되어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스키탄 정도를 알 수 있다.

 1회당 요금을 계산해 보았다.^^

- 지난 15/16 시즌엔 12번을 다녔으니 480,000원/12 = 1회당 4만원이 들었으니 좀은 비싸게 다닌것.

- 지지난 14/15 시즌엔 5번을 다녀왔는데, 이땐 10번을 다일 수 있는 미타임권 28만원 / 5 = 1회당 4만원. 

- 곤지암이 첫개장한 08/09 시즌엔 16번  68만원 / 16 = 42,500원

- 09/10 시즌엔 27번이나 다녔으니 68만원 / 27 = 25,000원 소요 되었으니 이땐 알차게 다닌것이다.


09/10 ~ 11/12 는 문환이 회원권을 빌려 다시 지산스키장으로

12/13 은 양지시즌권을 구입했는데, 자동차 스트레스로 스키 맏길 때 한번 찾을 때 한번 그리고 차 고장일 때 한번,  모두 3번 다녀 왔으니 이때는

한번 갈 때 마다 12만원 이 소요된 비싼 비용을 치루었지만 정작 스키는 타지도 못했다.   

13/14는 차 스트레스로 시즌권을 안 끊었고.

그전엔 양지스키장을

그보다 더 전엔 회원권이 있는 베어스위주로 동생들 가족과(15명) 알프스, 휘닉스, 용평등을 다녔는데,

주로 콘도를 이용한 1박이상이었으며 5일 이상 숙박했던 적도 있다.


지금 36살이 여림이 녀석은 5살때 자기 스키장비로 스키를 시작했다.

지금도 잘 타지만, 녀석의 스킹 모습이 자랑스러웠다.

 

맨 아래 사진은 2014년 1월 레인보우, 용평 사진 콘테스트에서 1등한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