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저수지 야간 라이딩.


열대야 라도 야간은 시원한 라이딩을 할 수 있다.

오랫만에 백운저수지를 다녀왔다.


자주 쓰는 카메라등을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주머니 몇개가 멜빵에 아지자기하게 붙어 있으면서도

요란하지 않은 카멜백 Chase Bike Hydration Vest (https://www.amazon.com/gp/product/B075TDWLHP/ref=ox_sc_act_image_2?smid=ATVPDKIKX0DER&psc=1)을 구입하고 처음 사용하기도 했다.

                                  

1.5L 물백이 기본으로 들어있어 찬 물을 0.8L 정도 담아 등짝이 시원한 출발을 하였다.


최근 카메라들의 ccd 성능은 이따금 감탄하게 하는것 같다.

오래된 카메라와 최근 고성능 카메라도 여럿 있지만,

가장 저 성능인 RX100 디카로 촬영한 사진들 인데 기대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