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맨 여곡성 CGV서면 무대인사 가다



안녕하세요, 방콕맨입니다.

오랜만에 이야기를 해드리게되었습니다.

실은 부산국제영화제 관련해서도 2편 영화 후기도 있건만 정작 먼저 여곡성 무대인사 후기로 찾아뵙습니다.


여곡성 CGV서면 무대인사


여러 무대인사를 담았건만 정작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한 게 많습니다.

이번에는 그리 주목받지 못하는 <여곡성> 무대인사가 부산에 있어서 눈치싸움하면서 티켓이 나오길 기다렸다 1시간 사이에 맨 앞자리 티켓을 구해서 봤습니다.


영화 상영에 앞서 무대인사가 있었습니다.

유영선감독, 박민지, 서영희, 손나은이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무대인사를 담는데 조금은 많은 실험을 했습니다.

사진보다는 영상위주로 담다보니


핸드폰, 카메라, 캠코더 3개를 한꺼번에 담았네요.

가볍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손나은 씨가 너무나 가까이 오셔서 영상을 담는 내내 마음이 두근두근거렸습니다.

이유는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압니다. ^^

너무 많은 기기로 담으려 해서 결국 이벤트 도전은 이번에도 안 하고 그냥 담는 걸로 만족했네요.


방콕맨이 본 여곡성


아이돌을 내세운 호러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도는 좋았는데 결과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나름 재미있게 볼 관전 포인트라면 서영희 씨의 2색 연기를 그나마 떠올립니다. <궁녀>라는 영화에서 나왔던 모습과는 사뭇 대비되는 모습이라 조금 다가오네요,

<궁녀>에 비해서는 캐스팅이나 스토리 라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는 점이라는 게...

손나은의 스크린 데뷔작이라는 점에서 한번 봤습니다. 무대인사가 너무 좋았는데 영화는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