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야유회를 가졌다. 10명이 울진 후포 바닷가....
이른 봄인데도 제법 쌀쌀하다.
어제 황사 흙비가 오더니 오늘은 세찬 바람이 불었다.
후포항의 늦은 대게를 찾는 손님들로 분주하다. 며칠 고깃배가 머문탓에 가격이 엄치 비싸다.
의병장 신돌석 장군 유적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