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북한산 문수봉에 다녀왔습니다.

족두리봉, 향로봉만 다녀오다가 오랫만에 문수봉까지 다녀왔습니다.  운동이 부족한지 몸무게게 느는 것 같아 다녀왔는데 땀 좀 흘리고 나니 상쾌합니다.

산행은 독바위역 - 족두리봉 - 비봉 - 사모바위 - 청수동암문 - 문수봉 - 대남문 - 구기동으로 4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시내는 안개에 덮혀 있는데 불광동은 햇살이..

 

 

족두리봉

 

 

향로봉

 

 

비봉

 

 

사모바위

 

 

승가봉에서 바라본 비봉, 사모바위

 

 

나월, 나한, 문수봉

 

 

문수봉에서

 

 

 

 

대남문

 

 

대남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등산객들

오랫만에 4시간 정도 산행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