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이번 여름은 무더운 것 같다.

무더위를 피해서 두 아들과 다녀온

세부 여행의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벌써 추억 속의 순간들이 되었네...

또 다른 곳으로의 여행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