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2벅3일 짧은 청도여행이

끝나는 날...

아쉬움을 남기고

청도 공항을 떠났다.

 

귀엽고 잘 생기고 날씬(?)하기까지

한 오 가이드와 헤어지면서

가이드가 선물을 주는 사건은 처음이다.

 

아교(당나귀 가죽을 삶은 물)와 꿀에

절인 대추를 한봉지씩 선물로 주셨다.

참 정많은 가이드를 만나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중국 청도(칭다오)가족여행을 마치고 한말씀 부탁했어요.

https://youtu.be/T4_b5_HT1b0


 

청도 가족여행 사진모음

https://youtu.be/RQF1xtrTY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