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소나기 프로젝트

 

타악주자이자 vocalist인 장재효 설립한 장고타악 그룹으로 2008년 11월 신작 장고앙상블 <바람의 숲> jang go ensemble <BarameSoop>을 성공적으로 발표하며 최근 가장 주목 받는 그룹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21C 한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악기 및 음악공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동시에 전통문화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찾기 위해 장고 중심의 공연 <바람의 숲>을 제작한 소나기프로젝트는 이를 통해 한국인의 ‘신명’에 대한 열정을 장고라는 가장 한국적인 악기를 통해 온 세계인에게 알리고 나아가 '고유명사화' 할 수 있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으로서 새로운 공연양식의 제시 및 그 가능성을 입증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통과 현대,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리듬에 대한 연구, 이성과 감성을 아우르는 음악에의 열정 등 이들 다섯 연주자들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장고앙상블 <바람의 숲>은 퓨전국악 열풍에 밀려 상대적으로 침체일로를 걷고 있던 순수 창작국악공연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현대한국전통예술의 세계시장 진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8년 11월 기획공연 장고앙상블 <바람의 숲> 공연- 극장’용’

2009년 02월 서울문화재단 무대공연지원사업, 예술표현활동지원사업(국제교류) 선정 / 8월 일본 world music festival SUKIYAKI Meets the World 등 참가 (프로젝트명 The Jang-Go)

2009년 04월 춘계 정기공연 - 서울남산국악당

2009년 Ewha International Summer College <experiencing KOREAN Rhythm> 워크샾

2009년 08월 World Music festival SUKIYAKI Meets The World 참가 -‘The Jang Go’ for Cultural Exchange2009 콘서트 참가

2009년 12월 브라질 art market Mercado Cultral 참가 外 다수

 

_ 장고앙상블 “바람의 숲”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