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수급 조절 대책…미경산우 비육이냐, 아니냐

 

 

 한우값 안정을 위해서는 증가하는 사육마릿수 조절이 필요하다는 데 한우업계의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놓고는 미경산우를 비육하자는 주장과 저능력 암소 도태사업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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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201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