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농정위해 국고보조사업 통폐합·지역 자율성 제고를  

  

 

황의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GS&J인스티튜트 연구보고서 시선집중 ‘지방분권시대, 농정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통해 "농정추진체계를 아젠더 중심으로 개편하고 국가보조사업의 세부사업지침에서 지역의 자율성을 제고하도록 단순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원문 보러 가기

[출처] 농수축산신문(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