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용문사 불교방송 행복한미소 공개방송에 갔다가 아름다운

       야생화도 보고 반가운 카페회원님들도 만나뵙고 아름다운 자연속에

       특별한 여행...자연을 닮은 사람들속에 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행사가 끝나고 남해 바닷가 횟집에서 카페회원님들과 새조개

       샤브샤브에 정담나누는 오붓한 시간들 정말 감사했구요...

       시간관계상 오래 머물지 못하고 중간에 빠져나와서 오는길에

       장평저수지의 튜울립 꽃밭을 지나칠 수 없어서 깜깜한 시간이라

       한곳에 조명을 밝혀둔곳이 있어서 거기에서 사진도 찍어보고...

       깜깜한 밤이라 사진이 어둡고 상태가 안좋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밤에 보는 튜울립도 그런대로 멋진 분위기를 연출해주더군요... 

     

          남해 용문사 불교방송 행복한미소 공개방송...

     

     

         염불암의 대웅전...

     

     남해 용문사의 봉서루...파릇하니 싱그러운 여린잎과 아름다운 조화...

     

       남해 용문사의 봉서루...

     

          구유(구시유)...

     

     

     

              연등...

     

         바닷가의 평화로운 풍경...남해 바닷가 횟집앞에서 찰 ~ 칵...

     

         저녁노을이 아름답게 지는 바닷가 풍경...

     

         무슨생선? 바닷가에 널려있는 풍경이 진풍경...

     

     

     

     

     

           어둠이 찾아오는 바닷가 풍경...

     

     

     

     저녁시간...어부의 그물을 손질하는 손길도 바쁘기만 하네요...

     

         어둠이 내리는 바닷가 풍경...불빛도 보이구요...

     

      어둠이 내린 바닷가 ...야경도 멋질것 같은데요...

     

        장평저수지의 튜울립 ...밤에 촬영한거라 상태가 별로 안좋네요...

     

        밤에도 꽃이 좋아서 사진찍고 있는 사람도 보이고...

     

      우연히 할머니옆에 있는 꼬마가 귀여워서 부탁드려 찰칵했지요...

     

       밤에도 꽃을  찾는 사람...

     

        밤에 찍은 장평저수지의 튜울립...상태가 밤이라 안 좋아요...

     

    용문사 뒷뜰의 벚꽃앞에서...지나는 사람께 부탁드려서...

    내모습을 내가 담을수가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이지요...

    멋진 사진을 아름답게 간직하고 싶은 희망사항... 언제나 간절하온데...

     

      용문사 염불암 대웅전을 뒤로하고...구도를 알려드려서 부탁드려서...

     

     

        용문사 뒷뜰의 녹차밭에서 지나는분께 부탁드려 찰 ~ 칵했지요...

     

        인드라스님과 함께...고운 음색으로 노래하시는 스님 아름다워요...

     

      행복한미소 성전스님 프랑카드앞에서...

     

     

       행사끝난후 귀가길에 전혀모른 사람께 부탁드렸는데 사진이...

     

       귀가길에 장평저수지 튜울립꽃앞에서 밤에 찍은 사진...

     

       남해 바닷가 횟집앞에서...행사끝나고 카페회원님들과 새조개

       샤브샤브 음식점앞에서 저녁노을이 아름다워서...

     

        용문사에서 광주에 사시는 무량각님과 함께...

     

      인드라스님과 행복한미소 카페회원님들과 함께...반가웠습니다.

     

          행복한미소 카페회원님들과 함께...반가운님들 ...

     

         인드라스님...정말 곱고 아름다우십니다.

     

        공개방송 끝나고 행복한미소 성전스님과 카페 회원님들과 함께...

     

      공개방송 끝난후 행복한미소 카페 회원님들과 함께...반가웠습니다.

     

       공개방송 끝난후 행복한미소 성전스님과 카페 회원님들과 함께...

     

           용문사 염불암...내려오는길에 뒤돌아보며...

     

       염불암아래 녹차밭과 초록의 잎이 싱그러운 나무...

     

        용문사 뒷뜰에 있는 녹차밭...보기만해도 평화로운 기분...

     

     서울에서 오신 카페지기 아름다운님과 한마음님...엄청 반가웠습니다.

     

       프랑카드속 행복한 미소 성전스님과 남해에 사시는 소담님...멋져요...

     

     프랑카드속의 행복한 미소 성전스님과 소담님 마치 대화하듯이 ...

     아름답습니다.환하게 웃으시는 표정도 두분 닮으셨나요?

     

      프랑카드속 행복한미소 성전스님과 아름다운님...마치 대화라도

      하는듯이...아름답고 멋지십니다...아마추어 내솜씨...

     

         행복한미소 성전스님과 카페지기의 "아름다운님"의 아름다운 미소...

     

        아름다운님의 남해 바다를 뒤로하고...

     

        남해바다의 저녁노을이 아름다워서 행복한미소 카페지기

       닉네임도 아름다운 "아름다운님"의 모습...내솜씨...

     

       남해 용문사의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의 모습을 담아보면서 고운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감사한마음...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기억되기를...

       다른약속 갈등하다 갑자기 훌쩍 나서게된 여행길...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지요...멋진 작품 간직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마음과

       같지가 않으니 안타까운 마음 아쉽기만 하지요...언제쯤 초월할수

       있을런지...

     

         2007. 4. 14일 남해 용문사 불교방송 공개방송을 다녀와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