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 꼬막 축제 갯벌 꼬막잡기 체험 현장과 행사가 끝나고 난후 오는길에 고려회관에 들려
맛있는 꼬막정식을 먹고 보물 제304호인 홍교에 들러 자세히 관찰도 하면서 사진도 찍어
보고... 홍교란 다리밑이 무지개 같이 반원형이 되도록 쌓은 다리를 말하며 아치교 홍예교
무지개 다리라고도 한다네요...3개의 홍예 천장 한복판에 정교하게 조각된 용두석이 돌출되어
수면을 향해 내려다 보고 있는게 특징이구요...현재 남아 있는 홍교중 가장 규모가 크며 현재
콘크리트 다리와 연결해 주민들이 통행하고 있더군요...
갯벌속에 동심의 세상은 어떻게 비쳐질지...
갯벌속에 동심의 세상은 ...동심은 어떤 생각일까요?
갯벌 체험하고 나온 남도 여행스케치 취재기자님과 함께...
갯벌 체험 현장 참가자들...수확의 기쁨을 가득 안고 환한 웃음...많이도 잡으셨네요...
부탁드려 사진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꼬막도 잡고 진흙팩도 하고...환한 웃음이 아름답습니다.
꼬막도 잡고 진흙팩도 하고...고생하셨네요...
단란한 가족단위 참가자들 같아요...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행사가 거의 끝나고 추워서 ...
돌아오는길에 고려회관에 들려 꼬막 정식을 먹었지요...정말 맛이 끝내 주더군요...
홍교 근처 쉼터에서...
홍교...보물 제304호. 다리밑이 무지개 같이 반원형이 되도록 쌓은 다리. 3개의 홍예 천장 한복판에 정교하게 조각된 용두석이 돌출되어 수면을 향해 내려다 보고 있다고 함.
홍교...현재 남아있는 홍교 중 가장 규모가 크며 현재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음...
보물 제 304호인 홍교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며...
벌교 꼬막 축제 처음 가본곳이라서 생소하기도 했지만 널배타기 대회와 꼬막까기 대회 갯벌
꼬막잡기 체험등을 직접 현장에서 보면서 카메라에 생동감있게 담아보기는 내생전에
처음이라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감사한 마음이었구요...행사가 끝나고 벌교
왔는데 맛집으로 유명한 곳에 들러 꼬막정식으로 맛있게 금강산도 식후경...정말 맛있게
먹었구요...홍교에 들러 호기심 발동하여 자세히 들여다보며 사진도 찍어 보았지요...
벌교에서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며 벌교 여행을 접습니다.함께 동행의 즐거움주신
님들께 감사드리며...
2007. 11. 10일...벌교 꼬막축제 현장에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