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본능처럼 제일 먼저 저 멀리 무등산의 아침하늘을 베란다에서 내다보니
아름다워서 지나치지 못하고 찰칵하게 되지요...아침 06시 41분에 찍은 사진이지요...
아침이 밝아오는... 여명이 소리없이 우리곁으로...조금 지나면 찬란한 태양이
눈부시게 비추겠지요...어둠에서 희망의 밝음으로 바뀌겠지요...
오늘의 태양이 비추고 지나면 내일의 태양은 어김없이 떠 오르겠지요...
붉게 물들어 있는 저멀리 무등산의 아침하늘이 아름답게 보여서 ...
저멀리 무등산위에 구름도 예쁘게 보이기도 했구요...아침 여명이 밝아오는 소리가
들리는듯...이 아침이 주는 축복 ...아름답고 좋은날 열어가시기를...기분좋은 아침...
저멀리 무등산위의 여명...우리집 베란다에서 바라다 본 여명의 아침 ...06시 41분에 찍은사진.
본능처럼 저멀리 무등산을 바라보게 되는데 여명이 밝아오는 아침의 하늘과 저멀리에
무등산이 아름답게 보여서 우리집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이지요...
샤프란...우리집 베란다에 피어있는 꽃이지요...지난번에 한번 피고 졌는데
두번째 또다시 꽃대를 올려 예쁘게 피었네요...기특하고 대견한 녀석이지요.
달개비...우리집 베란다에 많이 피어있는 꽃이지요...
달개비...
아침에 저멀리 무등산의 여명이 밝아오는 하늘을 올려다보니 붉으스레 수줍은듯...
아름답게 보여서요...우리집 베란다에 피어있는 샤프란과 달개비 꽃을 보며...
서둘러 농업박람회 사진 찍으러 갔었지요...
2008. 10. 28일...저멀리 무등산의 아침 하늘과 샤프란과 달개비...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