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시무지기폭포...무등산 명물 시무지기폭포 ...은밀하고 깊은곳에 숨겨진 보물같은 시무지기폭포...
장마철에 가야만 수량이 많아서 멋지고 아름다운 곳 시무지기폭포이지요...비 온 바로 다음날
햇빛이 나서 찾아갔는데 산 입구에 올라가자마자 비가 오고 어두워서 사진찍기가 힘들기도 했었지요.
변화무쌍한 산위의 날씨 비가 오다가 멈췄다가 가끔 빛도 나왔다가 변덕스런 날씨로 종잡을수가 없었지요.
보기만해도 시원스런 폭포의 물줄기와 폭포소리...굉음을 내며 시원스레 흘러내리는 시무지기폭포...
자연의 숨결이 느껴져서 마냥 자연속으로 빠져들기도 했었지요. 먼길을 힘들게 어렵사리 찾아간
시무지기폭포였는데 시원스런 폭포를 바라보는 순간 힘들었던 순간들도 모두 날려 버리게 되지요.
장마철이면 시무지기폭포 가봐야지 하다가 마음먹고 훌쩍 나선길 환상적이었지요. 무더운 더위야 물렀거라~
은밀한곳에 숨겨진 보물같은 무등산 시무지기폭포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며...
무등산 시무지기폭포...시원한 폭포 물소리만 들어도 여름더위야 물럿거라~ ~ 어찌나 시원한지...
무등산 시무지기폭포...
무등산 시무지기폭포...시원한 폭포의 동영상도 올려 보았지요.
무등산 시무지기폭포...시무지기폭포의 동영상...
무등산 시무지기폭포...
무등산 시무지기폭포...
무등산 시무지기폭포...
무등산 시무지기폭포...
무등산 시무지기폭포...
무등산 시무지기폭포...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이지요.
무등산 시무지기폭포...
무등산 시무지기폭포...장마철만 되면 가고 싶어지는 시무지기폭포이지요. 문득 가고싶은 생각이 발동하여
훌쩍 나선길에 시원스런 폭포 물줄기만 보아도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지요. 은밀한곳에 숨겨진 보물같은
무등산 시무지기폭포...사진을 찍어보고자 벼르고 별르다 나선길이라서 더 의미있고 특별한 산행길이었지요.
오로지 시무지기폭포 사진을 찍고자 나선길...날씨는 오락가락 비가오고 흐린날이었지만 내려오니 햇빛만
쨍쨍비치고 변덕스런 산위의 날씨 종잡을수가 없었지요. 비온후에 햇빛이 비치면 세개의 무지개가 생긴다하여
불러지는 시무지기폭포...내가 간날은 무지개는 볼 수가 없었지요.아름다운 자연은 보면 볼수록 아름답지요.
내게 다가온 고운 인연에 감사한 마음이지요.시원스런 물줄기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기분이지요.
무더운 여름날에 무등산 시무지기폭포 사진 보시고 잠시나마 시원한 여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2. 7월...무등산 명물 시무지기폭포...시사.